SCV君's LifeLog Space

어느새 7월도 일주일 정도밖에 안남았네요. 그 사이에 부쩍, 습도도 낮기온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휴일 한정이지만 에어컨을 끄지 못하는 날도 있을 정도네요. 온도는 조절한다지만 말이죠.


이런 휴일, 요즘은 곧잘 에어컨을 켜놓고 모바일용 리듬게임들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할 일인데(게임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작년 갤럭시 노트7 구입 당시 시작한 게임을 어찌어찌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작년에 적은 모바일게임 관련 글을 쓴지도 벌써 11개월이나 지났더군요.

마침 올해 초에 새로 시작한 게임도 있겠다, 오늘은 그 이야기까지 같이 간만에 제가 하고 있는 모바일 '리듬게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제 경우는 '플레이 가능한 정도의 배경지식만 있으면 되지' 라는 생각을 가진, 꽤 가벼운 정보습득만을 하는 부류입니다.

필요성이 생기지 않는 이상은 추가 정보습득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달까요.

따라서 이 글에서 제가 게임하는 이야기를 보고 해당 게임 플레이에 관한 고급정보를 얻기는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쓰다보니 생각보다 좀 길어져서 간단히 덮어두기로 하겠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왜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 됐는고 하니, 평소처럼 RSS로 이웃분들 블로그를 순회하다 보니 간만에 게임 이야기를 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나도 게임 이야기 안한지 좀 됐구나', 싶어져서 이렇게 간단히 끄적여 본다는게 또 길어졌네요.


좀 더 깊이 탐구(?)해서 부지런히 하면 좋겠지만, 제가 또 게임에 그렇게까지 시간 쏟는건 내켜하지 않아서 지금 정도가 딱 적당하네요.

참고로 전 양 리듬게임을 합쳐서 하루에 1시간 반 이상 플레이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50분 정도? 각 25분씩 정도 할애하네요.

그나마도 일본 갔다와서 여행기를 쓴다던가 할 때에는 로그인 보너스만 받고 끄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뭐든 적당히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겠지요.

제 경우는 이 시점에선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100에 0.5 정도는 있는것 같지만(...)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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