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모바일 기기로 게임이란걸 시작한게 근 1년 사이다 보니, 요즘처럼 블로그에 모바일 게임 이야기를 자주(?) 언급하는게 꽤 낯설게 다가옵니다.


작년 갤럭시 노트7 구입 이후 시작한 모바일 리듬게임들을, 돌아보니 1년이 지난 지금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이참에 근 1년간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좀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물론 리듬게임이란게 기본적으로 플레이어가 손에 익혀야 다음 단계(예를 들면 다음 레벨의 악곡에 도전한다던가)에 도전할 수 있다 보니 쉽게 질릴 여지가 없기도 합니다만,

근 5년간 했던 모바일 게임들을 길어도 6개월을 못하고 스마트폰 정기 초기화때 날려버렸던걸 생각하면(초기화 후 재설치 하지 않음) 이번 리듬게임 붐(?)은 스스로도 신기해 하는 중입니다.


본문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앞서 말한대로 게임을 그리 많이 했던 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스스로 내키는 대로 여유롭게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중인 게임은 두개이지만, 아무리 여유시간이 나도 각각 하루에 1시간 이상 플레이하진 않습니다. 두 게임을 이어서 한다면 2시간 이내겠네요.

그리고 메인이 되는 작품의 '세계관'은 인지하고 있지만, 그 아래의 게임 내 세부사항까지 고려해서 게임을 하고 있는건 아니라는것도 밝혀둡니다.

제가 중점을 두고 있는건 리듬게임으로서 악곡을 플레이하고 스스로가 꾸준히 더 높은 난이도의 곡을 클리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지,

이 카드가 어떻고 저 카드가 저렇고 하는건 세간의 다른 분들에 비해 신경쓰지 않고(못하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개인적으론 1주일에 1만원 내외라도 과금을 하고 싶지만 구글 플레이 계정 문제로 못하고 있기도 하네요.


스스로도 글은 적고 있지만, 개인적인 기록 용도 이외에 뭔가 다른 분들에게도 의미가 있으려나 싶긴 합니다.

'이렇게 못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는 뭐.. 위안이 되어드릴수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래에는 800 x 450 기기 캡쳐 이미지 13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NAS에서 과거 캡쳐 이미지 다 꺼내와서 뒤져보니, 옛날에는 이런것도 참 자랑스럽게 캡쳐해놨구나(?) 싶어서 뭔가 재밌었습니다.

딱히 주기적으로 할 생각은 없지만, 만약 2년째인 내년 요맘때도 이 게임들을 플레이하고 있다면 다시 적어봐도 재밌을것 같네요.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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