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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여행기를 일주일 정도 못썼더군요.

마침 이번 여행기는 글보다는 사진이 많아서, 여러가지로 연휴에 안성맞춤이다 싶었습니다.


이번 오사카행에서 들른 관광지 중 한곳은 수족관인 해유관(海遊館, 공식 홈페이지).

영업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밤 8시 까지이며, 최종 입장은 오후 7시까지(영업종료 시간 1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이외의 월별 휴무일 정보 같은건 이쪽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기 휴무일이 없어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할듯.

또, 성인 기준 입장료는 2,300엔입니다. 웹에서 사전 티켓예매도 가능한데 이런 정보들은 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구요.



우리나라에서도 아직 수족관에 가본 적이 없었는데, 아마 그래서 더했겠지만 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에 기록된 정보 가지고 체류시간을 계산해보니 티켓 구입을 위해 기다린 시간을 빼도 2시간 30분을 머물었더군요.

이번 글에선 평소처럼 이때 보고들은 것들을 정리해보려 하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97장(...)이 사용됐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런데도 한번 가보니, 비교를 위해서라도 국내 수족관에 갈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해유관에서 만난 한국사람들은 아무래도 코엑스 아쿠아리움보다 낫다고 생각하는것 같았지만 말입니다(가족 한팀이 이 이야기를 하며 한탄하던)


다음 글은 여유롭게 주말쯤 적겠습니다.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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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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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11 06:58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10.15 23:19 신고 수정

      전 오히려 배타고 가본적이 없어서 더 신선하게 들리는군요. 물론 지금은 굳이 배타고 가야 하나 싶기는 한데(...)
      배타고 멀리 나가본적이 없어서 유람선 같은거 타고 가는 여행엔 살짝 관심이 있습니다.
      결국 시간이 없어서 우선순위에서 밀리지만 말이죠.

    • 2017.10.20 08:05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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