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고난의 2월이 끝나고 숨통이 트이나 했더니 고난이 이어지는 모양새입니다.

그래도 이 글을 임시저장한 3.1절에는 쉬었군요.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8장입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내일 오후엔 비가 올것 같던데.. 아무튼 슬슬 따뜻해지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물론 따뜻한 만큼 계속 미세먼지가 밀려오겠지만...


휴일엔 할일도 있으니 연휴 끝나고 다시 오겠습니다.

남은 연휴 재밌게 보내시길.

Comment 2

  • 2018.03.04 03:02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3.10 22:18 신고 수정

      빈번하게 가는것도 약간의 주기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조금 덜했는데, 올해는 잘 풀리면 2016년만큼 열심히 가는 한해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각 팬덤에서 DD 별로 시원찮게 보는건 알고 있어서 조용조용 다녀오고 있기는 한데, 어찌되었든 계속 갈 기회가 생기는것도 어찌보면 운 같아서 가끔 돌아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운좋아 보이는 일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ㅋㅋㅋ

      아무튼 제 쪽이랑 의미는 좀 다르겠지만 티켓 당첨운 많이 따르시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년초에 덕담처럼 건네긴 했지만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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