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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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E 라이브 여행 - 0. Songful days -차원을 잇는 음악의 기억- 다녀왔습니다

SPICE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SPICE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 숙소 체크인

SPICE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St.Marc 카페, 료고쿠 불꽃자료관, 스미다 주변 산책, 하카타라멘 가츤, 로고쿠 국기관

SPICE 라이브 여행 - 4. 2 ~ 3일차 : St.Marc 카페, 하네다 공항, 귀국 및 느낀점

SPICE 라이브 여행 - 5. 1일차 숙소 : 펄 호텔 료고쿠 <--- 이번 이야기

SPICE 라이브 여행 - 6.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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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정은 심야 도쿄 왕복편이었음에도 자정 지나기 전에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공연장 앞까지 이동해서 숙소에 묵을 수 있었었네요. 숙박은 펄 호텔 료고쿠(パールホテル両国, 공식 홈페이지) 를 썼습니다.


유아사 후나쇽 주식회사(=ユアサ・フナショク株式会社)의 호텔 부문에서 운영하는 '펄 호텔' 이라는 비즈니스 호텔 체인 지점 중 하나입니다.

이 브랜드로는 도쿄와 군마 부근에 총 8개의 체인이 있더군요.


예약은 묵기 한달쯤 전인 2/4(일)[숙박은 3/2(금)]에 했으며, 조식 포함 플랜으로 회원가 기준 6,600엔 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조식이 1,000엔 상당이라고 되어있[바로가, 맨 아래]는데, 조식 포함/미포함 숙박플랜 기준으로는 800엔 정도 차이입니다.

선택한 플랜은 '★先割14★シングル【禁煙】朝食付' 였고, jalan과 같은 예약사이트가 아닌 펄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습니다.

펄 호텔 홈페이지에 무료 회원가입한 뒤 예약하면 위에 적은 회원가 기준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아, 회원가라고 엄청 싼건 아니고, 100 ~ 200엔 정도 차이인것 같습니다. 일단 잠깐 둘러본 바로는 200엔 이상 차이나는건 안보이네요.


제 경우는 저 가격이 나온게, 2주 전에 예약하면 싸게 해 주는 플랜이기도 했지만 금요일 밤에 묵어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가격 흐름을 보니 4,700엔 ~ 8,000엔 정도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네요. 최저가는 화요일 숙박, 최고가는 토요일 숙박.



이러나 저러나 대한항공의 심야편을 탄 덕분에 호텔에 도착한 직후가 12시 30분 정도였는데, 그래도 비교적 잘 쉰것 같습니다.

건물 바로 옆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가는건 왠지 생각을 못했지만 말이죠.


이런 이야기를 포함해서, 묵으면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상황이 안되면 퍼스트캐빈까지도 묵는 입장이다 보니 비즈니스 호텔에 오면 숙박과 관련된 쪽에는 불만이 없는데,

이러나 저러나 조식 쪽은 어떻게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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