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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토요사키 라이브 - 0. 토요사키 아키 2nd 라이브 투어 'letter with love'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토요사키 라이브 - 1. 여행준비 (수정완료)

오사카 토요사키 라이브 - 2. 1일차 : 일본 출국, Kalafina 미니라이브, 애플스토어 신사이바시, 덴덴타운

오사카 토요사키 라이브 - 3. 2, 3일차 : 토요사키 아키 2nd 라이브투어, 한국 귀국, 느낀점 및 정리

오사카 토요사키 라이브 - 4. 1, 2일차 숙소 : 비즈니스호텔 와코, 비즈니스호텔 선프라자 <--- 이번 이야기

오사카 토요사키 라이브 - 5. 번외편 - 구입 앨범/블루레이/도서/굿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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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여행에서 묵은 숙소에 관해 짤막하게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매번 jalan.net 에서 일정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이동할 수 있는 곳 중 싼 숙소를 고릅니다.

덕분에 거의 이런 비즈니스 호텔이나, 캡슐 호텔 위주로 다니고 있군요. 오히려 토요코인 이런곳을 좀 가보고 싶..;


결론부터 좀 말하자면, 이번 숙소 중 비즈니스호텔 와코의 경우는 작년에도 갔었는데 이번에 갔다오고 평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_- 다음엔 안갈듯..;

비즈니스호텔 선프라자의 경우는 다음에 한번정도 더 가보고 같은 일이 또 생긴다면 안갈듯 합니다.

이것 참 생각치도 못한 변수들이 있었네요..;;


아무튼 계속 적습니다.

숙소 각각 덮어두겠습니다. 보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1일차 숙소 : 비즈니스호텔 와코 (ビジネスホテル和香)



2일차 숙소 : 호텔 선프라자(ビジネスホテル サンプラザ)


이랬습니다. 싼곳을 찾아가려다 보니 참 생각치도 못한 곳으로 가서 생각치도 못한 경험들을 하고 오게 되는군요.

텐노지역(天王寺駅)과 도부츠엔마에역(動物園前駅) 주변에 이런식의 저가 비즈니스호텔이 많은데.. 다음에 갈일 있으면 탐색좀 해봐야겠습니다.

Comment 6

  • 2013.11.19 13:58 신고 수정 답글

    기찻길이 숙소 옆에 있어서 소리 들리는건 토요코인 중에도 그런데가 가끔 있긴 한데(제가 묵었던 곳중엔 없지만 토요코인 사가역점은 철로 바로 옆에 건물이 있더군요) 장기투숙객은 아무래도 숙소가 이마미야역 부근이라서 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 2013.11.20 22:26 신고 수정

      그 역과 장기투숙객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 2013.11.20 23:53 신고 수정

      전에 본건데 그 근처에 원래 저가숙소(쪽방형;;)가 많이 있었고 그런 것중 이름만 비즈니스 호텔로 바꾼곳도 있다는 이야기가;;

    • 2013.11.21 09:41 신고 수정

      상태 보면 아주 없는 얘기 만들어낸것 같진 않군요;;

  • 2013.11.22 20:21 신고 수정 답글

    장기투숙객은 여관이나 여인숙에 장기투숙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듣기로는 일용직 노동자들이 돈있으면 자고 돈없으면 노숙하는 그런 곳이라던가...
    저 동네에는 저렴한 숙소가 많지만 고를 때는 좀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격이 싼 만큼 (숙박업소 수준에 대한)리스크를 짊어지고 가는 거니까요. 너무 싼 곳(천엔대 초반도 있다는 듯 합니다)도 피하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저는 개중 비싼 곳인 라이잔에서 머물렀는데 가격을 생각할 때 다른 건 다 만족했지만 옆방 사람들 떠드는 소리에 방해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속삭이는 소리까지 다 들리던...결국엔 스탭을 불렀지요. 역시나 저런 곳에서 방음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ㅎㅎ

    • 2013.11.23 12:10 신고 수정

      개인적으론 작년 말 오사카 처음 갔을때 싼 숙소 가보곤 '그래도 이정도면 감수할만 하다' 싶었는데,
      이번 일들을 겪으니 조금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다음엔 너무 싼곳은 좀 가려야겠다 싶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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