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이번 목요일에 아이패드 에어를 개통했습니다만, 원래 쓰던걸 두달동안 안쓰다 다시 아이패드가 생기니

그렇게 미뤄만 오던걸 하는 느낌이라 금방 적응되더군요.

이전 글에 일주일쯤 뒤에 적겠다고 했습니다만 요 며칠 계속 썼기에 그냥 오늘 적어봅니다. 아이패드 에어 간단한 느낌이랑 iOS7, SKT LTE 이야기 정도.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아이패드를 동영상이나 RSS/PDF 등 '읽고 보는' 것을 주로 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부가적으로 iOS 음악앱도 사용하는 편인데 이쪽도 앨범아트나 태그정리를 해서 '보는(앨범아트 등)' 부분도 신경써뒀구요. 참고하시길.


이 아래는 덮어둡니다.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아이패드 에어와 iOS7 이야기는 이쯤 해두고, 다음은 처음 접하게 되는 LTE의 첫인상에 대해서 언급해 볼까요.

일단 '네트워크' 라는 측면에서.. 와이파이 속도도 같이 언급하겠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SKT LTE, 5GHz 와이파이 속도 및 감상


아무튼, 오래오래 쓴다던 아이패드 3세대를 처분하고 조금 무리해서 아이패드 에어로 왔습니다만, 역시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년에 신제품이 나오던 말던 그건 매년 있던 일이고, 그것 때문에 지금 제품을 안사고 불편을 계속 이어가기도 쉽지 않구요.

요즘엔 또 그런 신제품 고민하다 보면 마음껏 제품을 못사는 세상이다 보니..


결론적으론 잘 산듯 합니다. 또 쓰는 만큼은 써 줘야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 4

확인   덧글은 가급적이면 관련있는 내용의 포스팅에 달아주시고, 답글은 최대 5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 hosanque
    2014.01.14 21:16 신고 수정 답글

    이번 글 보면서 제가 에어 와이파이 버전을 선택한게 슬퍼요 흙흙 ㅠㅠ

    • 2014.01.15 17:12 신고 수정

      태블릿류는 인터넷에 항시 접속할 수 있는 편이 사용할때 편하더군요.
      이전에 패드 3세대 쓸때도 3G에 물려서 썼었습니다.

      이번게 안되시면 다음 아이패드 변경시엔 셀룰러로 가시는것도 좋겠네요.
      돈은 같은 용량에서 좀 더 듭니다만 집에서만 쓰시는게 아니라면 셀룰러에 돈 들일 가치는 충분하다 봅니다.

  • 2014.09.19 17:42 신고 수정 답글

    에어~32G공기계 샀는데 sk ~개통이안되요~ㅠㅠ등록이안되어있다고 하네요~셀룰러인데~쩝

    • 2014.09.19 18:51 신고 수정

      해외 직구 기기나 KT 등 타사 기기면 대리점 말고 지점에서 등록해야 개통이 가능한걸로 압니다.

Prev 1 ··· 898 899 900 901 902 903 904 905 906 ··· 1050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