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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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사겸사 부산여행 - 1. 여행준비

겸사겸사 부산여행 - 2. 출발, 태백관 탕수육, 씨앗호떡, 메가박스 해운대, 종가집 돼지국밥 수육백반 <--- 이번 이야기

겸사겸사 부산여행 - 3. 누리마루 APEC하우스, 자갈치시장, 영도대교, 카마타케 제면소, 갓파스시 남포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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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갔다온지가 언젠데 이제야 손을 대기 시작하는군요(...) 요즘 집이 많이 추워서 그런지 몸이 좀 둔해지는것 같습니다;


이번 부산여행은 공식적으로는 러브라이브 라이브 뷰잉 감상이지만, 제 나름대로는 '알차게 먹고 오는 여행' 정도가 테마였습니다.

덕분에 끼니마다 이것저것 맛있는건 많이 먹었네요. 이것 때문에 뭔가 글을 쓸때마다 좀 괴롭습니다만;


좀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첫날은 여기까지.

여행기 적으면서 느끼지만 새삼 참 먹고싶은거 마음껏 먹고 온 여행이 아닐까 싶네요.

오사카든 어디든 먹으러 여행 떠나는 분들의 기분이 이런걸까 싶기도 하고..

저도 오사카에 콘서트 보러 갈때는 여윳돈을 좀 널널히 해서 잘 먹고다녀야 할텐데 말입니다. 거기도 맛있는거 많은데..


아무튼 관심있는 분들은 새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Comment 2

  • 주니하루
    2014.02.12 17:45 신고 수정 답글

    즐거운 여행이 되신거 같아 다행이네요ㅎㅎ 그런데 우등버스는 도착시간이 아니라 좌석이 다르다고 알고 있어요. 친구한테 듣기론 안마의자래나 뭐래나... 그러고 보니 인천-부산 시간표를 보니 일반이 거의 없더군요.

    • 2014.02.12 18:21 신고 수정

      인천-강릉은 3시간 반 잡혀있는데 대개 3시간 정도에 도착하거든요. 전 이게 여유시간을 포함한 소요시간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반 버스는.. 진짜 없긴 하죠; 있긴 있는데 생색내기용이라는 느낌이랄까. 올때는 일반버스 타고 오긴 했는데 일반적인 여행객들이 쓸만한 시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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