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어제 Ray 라이브 티켓도 무사히 확보됐겠다, 별일 없으면.. 아니 별일 있어도 갈 수 있게 항공권을 미리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끊은게 지금 글쓰고 있는 이스타항공 오사카행 항공권.

원래는 피치항공이 할인이벤트를 하면 휴일(토, 일) 왕복을 하려고 계획했는데,

찾다 보니 이스타항공의 오사카행 항공기 현지 도착시간이 피치항공보다 1시간 넘게 빨라서 그냥 편도로 각각 예매하기로.


피치항공은 저녁시간 귀국편 예매할 예정입니다. 이쪽은 피치가 할인이벤트 하면 예매하는대로 다시 글 쓸테고..

2014.6.12 A.M 12:20 수정.

예매했습니다...만, 마침 있었던 할인이벤트 노리다가 귀국 편도는 적용 안되서 원펀치 그것때문에 싼 표 다 나가서 추가금 나와 투펀치.

넉다운 직전...까지는 아니지만 썩 유쾌하진 않군요 음-_-

아무튼 구하긴 했습니다. ///



잡은 항공권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피치항공은 11시 55분 도착이 제일 빠른 편이죠. [피치항공 운항스케쥴 PDF 보기] [<- 열리지 않을 경우 파일 다운로드는 여기서]


전 콘서트 당일(7/12) 출국해서 다음날 입국할거라 저 1시간 30분이라는 차이는 상당히 크게 와닿을겁니다.

만의 하나 이 편이 지연되더라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구요.


피치항공의 경우, 요즘 공식 운항정보 안내 트위터를 보면 지연이 상당히 많이 보이던데 그에 대한 불안감이 깔려있기도 합니다.



아무튼 7월은 여러가지로 제게 있어서 큰 도전의 한달이 될 것 같은데, 기대가 되는군요.

한편으론 불확실한 미래의 계획들 때문에 불안감이 들기도 하는데; 뭐 어떻게 되겠지...;;

2014.6.12 P.M 11:00 수정. 계획상 추가로 가려던 코마츠 미카코 라이브는 취소. 으...

Comment 4

  • 2014.06.11 19:33 신고 수정 답글

    피치항공 세일이 떴습니다. 확인해보세요.

    • 2014.06.11 19:53 신고 수정

      예, 안내메일도 뿌렸더군요. 오늘 자정에 잘 노려봐야지요.
      말씀 감사합니다.

  • 2014.06.13 12:55 신고 수정 답글

    피치항공이 저렴하고 안전한 편 인가요?
    그리고 부산처럼 에어비앤비를 이번에도 이용하시는 건가요??? ^^

    • 2014.06.13 22:17 신고 수정

      최근에는 30분 ~ 2시간씩 출발이 지연되는 모습이 은근 보이던데(운항안내 트위터 계정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썼던 2012년에는 잘 갔다왔습니다.

      사실 이런 저가항공은 기내식이고 뭐고(기내식, 규정이상의 짐 운반 등 모두 유료) 그냥 싸게 하늘길을 열어준다는데 그 목적이 있으니 말이죠.
      뭐랄까요, 약간의 불안정성(지연)은 있지만 그걸 감안하고라도 저렴했고,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출국 혹은 귀국을 할 수 있어서(빠른 출국 혹은 늦은 귀국) 선택권이 있어 좋더군요.

      아, 그리고 저번 부산여행때 Airbnb 쓴게 테스트 목적이었기 때문에, 이번 오사카행에서도 Airbnb 쓸 예정입니다.
      관련 글은 해외에서 이용한 체험 겸 따로 글 적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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