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사온지 2주밖에 안된 홈플러스 수입과자들이 어제자로 모두 동났군요.

이제 눈에 안띄었던거랑 맛있었던것좀 더 집어와야..


아무튼 생각보다는 빠르게 홈플러스에서 사온 수입과자들을 한번씩 다 맛봤군요.

솔직이 이번에 먹은것중 하나는 조금 미묘하긴 했는데, 요 몇달간 먹은게 죄다 수입과자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조금 들었습니다;


제목에 나온대로 2,400원짜리 Bergen Chocolate Chip Cookies, 2,000원짜리 teegeback schwarz-weiss

순서대로 보시겠습니다.


살짝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이정도.

뭐 매번 제 관점에서 이 과자가 어땠는지를 쭉 적어보고 있습니다만, 참고가 되실런지는 모르겠네요.

새삼스럽지만 여기 나와있는건 제 생각이니, 고를때는 다른분들의 의견이나 도전해보겠다는 마음가짐(?) 정도로 스스로 정해보심 되겠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건, 혹시 맛 고르기에 실패하신다 해도 우리나라 과자보다는 돈버렸다는 생각이 덜 드실거라는것 정도?(...)


아무튼 또 새로운 수입과자를 만난다면 글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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