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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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도쿄 Kalafina 라이브 여행 - 0. Kalafina LIVE TOUR 2014 도쿄 공연 다녀왔습니다

11월 도쿄 Kalafina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11월 도쿄 Kalafina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출국, Kalafina 라이브, 빌리지뱅가드, 애플스토어 긴자, 숙소 체크인 <--- 이번 이야기

11월 도쿄 Kalafina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아키하바라 순회, 귀국 및 느낀점, 구입물품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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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행기의 탈을 쓴 일정 세부정리글의 시작.


이번 일본행은, 산 물건도 거의 없고(중고물품 노렸는데 다 없었음;) 들른 숙소도 이전에 간 곳이라 따로 글 적을 대상도 아니고 해서 꽤 짧아졌습니다.

의례 라이브를 끼고 일본을 가면 다른 일정 우선순위가 밀리거나, 의욕저하로(..) 최소한으로 넣는데 그 전형이 되겠네요.


덕분에 가볍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사진은 총 41장이니 참고해주시고.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그나마 이날은 알차기라도 했지, 일요일은 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빠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뭘 했는지 알 수 없었을만큼 한일이 없어요;

블루레이 사러 갔다가 상업지를 사오질 않나..(?)


아무튼 남은 글도 곧 이어 적겠습니다.

요즘 계속 피곤하고 목감기까지 겹쳐서 여러가지로 정신없군요; 으아이고

Comment 14

  • 2014.11.05 11:21 신고 수정 답글

    저런 스타일의 숙소가 있군요. 평소 일본여행가면 그냥 친구집에 눌려(?) 자다오는경우가 많아서 숙소쪽은 별 알아보지도 안했는데말이죠.

    • 2014.11.05 21:21 신고 수정

      예, 저런곳도 있고, 토요코인처럼 일반 숙소 모양(?)인 곳도 있고, 캡슐호텔이라는 곳도 있고..
      전 여행경비 아끼려고 왠만한 종류는 한번씩 다 가본것 같네요. 왠만한 종류라 해도 언급한 3-4가지 정도긴 합니다만;

      아는분 계시면 숙박비 굳고 좋네요. 전 좀 부담되서 매번 부탁하진 못할것 같은데, 현지에 아는사람 있으면 굳이 숙소 외에도 도움받을 일이 많을것 같습니다. 식당이라던가 말이죠.

  • 애독자
    2014.11.06 14:53 신고 수정 답글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귀찮으실텐데 이전 글들 연결해 놓으신게 참 편하네요. 감사합니다.

    • 2014.11.06 21:53 신고 수정

      블로그 상단에 검색엔진도 꾸며놨고 해서 이전글 찾는거야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대개 나중에 제가 보기 편하면, 그만큼 들러주는 분들도 볼때 편한 경우가 많아서 제가 편한 쪽으로 신경을 쓰려는 편입니다.

      아무튼 그리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

  • 旅人
    2014.11.07 21:21 신고 수정 답글

    오차노미즈쪽은 여대도 있고 다른 대학도 많아서 그러려니하는데, 시부야랑 오모테산도에 있는 아오야마 가쿠인쪽은 학교이긴한데 워낙 땅값도 비싸고 잘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식당도 갈만한데도 없고 콘비니도 없고 슈퍼도 없고 애매했던것이 기억나네요.

    • 2014.11.08 13:31 신고 수정

      지도를 대충 봤더니 대학들 더 있는건 못봤군요. 일본쪽 대학들은 구경해본적이 없어서 이번엔 새삼 신기했습니다;
      크게 신기할게 뭐 있나 싶어도 일단 처음 보는거기도 하고.. 약간 본의는 아니었지만 덕분에 잘 봤다 싶었네요.

    • 旅人
      2014.11.09 01:48 신고 수정

      말씀드리고자한건 한국처럼 신촌이나 홍대같은 대학가면 식당이 있고 좀 싸겠지 싶냐면 그건 도쿄내에선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사실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거나 대학에서하는 이벤트를 가본다면 모르겠지만, 일부러 대학가를 가볼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보다 학교 위치에 따라, 예를 들면 한국에선 강남같은데는 대학교가 딱히 없는데, 일본에서는 시부야/롯폰기 주변에도 있다보니 그런걸 상정하고 갔다가는 애매하겠더군요. 자세한건 도쿄 6대학이라던지 학군같은걸 따져보면 알겠습니다만... 이벤터가 뭐 그런거까지 신경쓸 겨를이 있겠나요. 다만 그런 대학을 다니면서 애니연같은데 소속되어있으면 축제때 성우부르면 사인이나 사진같은거 실컷 찍기도 하는 모양이니, 그런건 나름 부럽긴하네요.

    • 2014.11.09 18:54 신고 수정

      그렇죠 하하; 다만 말씀하신대로 대학 축제 이벤트 같은데 성우 부르는건 좀 부럽달까, 그랬습니다.
      그사람이 온다는것 자체도 부러운 감이 있었지만, 일단 부를 수 있는 환경이란거 자체가 새삼 '좋겠다-' 싶었달까요.

    • 旅人
      2014.11.09 20:32 신고 수정

      학교 부외자도 10-11월에 주로 있는 대학 축제때 무료 또는 드링크 비조로 500-1000엔만 내면 소규모 미팅내지 사인회?토크쇼정도는 참가 가능한것 같습니다. 혹시 나중에 시간이 되신다면 잘 알아보시고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물론 현지에서 티켓같은거를 따로 사야하는지 잘 알아봐야겠지만, 그런 경험도 해보면 좋겠다 싶긴합니다.

    • 2014.11.10 21:50 신고 수정

      대학 축제때 성우분들 오면 어떤 느낌일까 싶긴 하더군요.
      아무튼 말씀하신대로 기회는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shia
    2014.12.23 23:14 신고 수정 답글

    안녕하세요 scv님 저는.. 어.. 아마 카지페스때 잠깐 뵌거 같은데 제 기억으로는 카페분들 단체사진을 찍어주셨었던거로 기억해요 ㅎㅎㅎ
    아니면 매우 민망하네요ㅠㅠ
    여튼 네이버 칼피 픽정 팬카페쪽에서 서식하는 시아라고합니다. 스리슬쩍 포스팅 감사히 보고 있는 눈팅러에요 ㅎㅎㅎ
    다름 아니라 첫번째 사진 보고 !?!?!? 해서 댓글까지 달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저도 대림역근처에 살아서 ㅎㅎㅎ 반갑습니다 (_ _)
    혹시 이번 무도관 가세요? 문뜩 궁금해서 여쭤봐요 ㅎ 공연 다녀오실때마다 상세한 포스팅 하셔서 정말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놀러와도 되겠지요? ㅎㅎㅎ

    • 2014.12.25 01:19 신고 수정

      아, 반갑습니다!
      그때라면 제 개인적으로도 꽤 독특한 경험이었던지라, 콘서트 이외의 측면에서도 잊을 수 없던 순간이었죠.
      그렇게 해외 나가서 국내 팬클럽 분들 만나는 경험이란것도 흔한 일은 아니니 말입니다. 하하;

      내년 무도관 공연은 일단 첫날 Red day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eplus 선행 당첨된 덕이 제일 크지만, 회사 등 현실적 이유 등등 때문에 그냥 타협 봤네요;

      아무튼 잘 봐주고 계신다니 다행입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티스토리 서버 점검할때 빼고 말이죠 :)

    • shia
      2014.12.26 12:12 신고 수정

      저도 선행이 되서! 양일가면 좋은데 토요일은 근무라 일요일만..ㅠㅠ..
      이번에도 팬카페분들 몇분 가셔요. 혹시라도 마주치게 되면 반가울거 같아요! ㅎㅎㅎ

    • 2014.12.27 21:06 신고 수정

      다행이네요. 안그럼 구하는 과정이 좀 더 복잡해지니 말이죠;
      그러고보면 저도 현실적 이유 때문에 첫날만 가는거긴 한데, 라이브로 듣고싶은건 둘째날에 더 많을것 같아서 좀 부럽기도 하네요(....)
      그렇다고 첫째날에 억지로 가는 느낌은 아니지만 말이죠.

      아무튼 확률은 저번보다 낮아질것 같지만 뵙게 되면 특별한 기억이 될것 같습니다.
      기간은 한 두달 남았지만 재밌게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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