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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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도쿄 라이브 여행 - 0. KING SUPER LIVE 2015 토요일 공연 다녀왔습니다

KING 도쿄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최종수정 완료)

KING 도쿄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출국, KING SUPER LIVE 2015, 러브라이브 극장판, 숙소 체크인 <--- 이번 이야기

KING 도쿄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이온몰, 아키하바라 순회, 러브라이브 온리전, 귀국 및 느낀점

KING 도쿄 라이브 여행 - 4. 1일차 숙소 : 파크 플라자 오미야

KING 도쿄 라이브 여행 - 5. 구입물품(식품, 도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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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던 평일이 지나고 휴일이 왔지만 전혀 여유롭지가 않군요. 덕분에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던 한주였습니다.


아무튼 이미 한주나 지나버렸지만, 지난주 휴일(20 ~ 21) 사이에 사이타마와 도쿄 일부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이번 여행에선 유난히 열차 방향을 착각한 경우가 많아서.. 정말 말 그대로 '누비고' 다녔습니다-_-)

올해 2월 무도관 공연 보러 갈때는 역을 잘못 내려 하네다 국내선 터미널을 구경하기도 했던지라 조심해야지- 하고 갔는데,

왠걸 이번엔 지하철을 자꾸 반대로;;

그나마 시간을 여유롭게 짰고, 금방 눈치채서 반대방향 타긴 했는데, 다리 아프고 시간 날리고.. 좀 성가셨네요;


안그래도 재미없는 여행기 이런 네타 다 써먹으면 더 재미가 없으니.. 나머지는 아래에서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평소처럼 관광이 아닌 라이브 콘서트 위주, 기타 일정 부가... 라는 느낌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사진은 총 36장 사용되었구요.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숙소만 좀 가까이 있었고, 제대로 쉴만한 환경이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숙소 이야기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길. 여기는 할말 많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또 뵙겠습니다.

Comment 5

  • 2015.06.27 21:02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6.28 13:19 신고 수정

      숙소 주변의 떠들석한 환경은.. 처음 일본여행부터 몇번 가격 때문에 갔던 신주쿠 캡슐호텔 덕분에 감안하고 갔는데(신주쿠 구청앞/여기도 유흥가죠), 숙소가 상상 이상으로 가건물 느낌이라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침 숙소와 공연장이 멀면 낭패보기 쉽다는 경험도 했으니, 다음엔 가능한 한 가까운 곳으로 잡을것 같네요. 도요코인 회원카드도 있겠다, 이전 글에 말씀해주신 곳도 있구요. 그런곳 위주로 골라봐야죠.

      그나저나, 정말 날씨 너무 좋아서 안도했습니다. 더위에 약해서 말씀하신대로 쨍쨍했으면 쓰러졌을지도요..;
      적당히 흐려주고, 비도 일정 후반에 와서 정말 엄청 도움받아 움직였던것 같습니다.

    • 2015.06.30 00:52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5.07.01 23:15 신고 수정

      아 그러고보니 카운터에 계셨던 직원분은 진짜 친절하셨네요.
      그거라도 아니었으면 더 화났을것 같긴 합니다만..;

      그러고보면 숙소쪽은 그게 제일 고민거리기도 합니다.
      그런 괜찮은 숙소들은 진짜 일찌감치 차버리니 말이죠.
      이번 킹 라이브때 jalan 방 나가는 속도 보고도 새삼 놀랐는데 jalan 외 개별 예약시스템 가진 호텔들도 느슨하진 않을것 같고..
      뭐 말씀하신대로 평소같이 가능한한 빨리 예약하는것 밖에 답이 없긴 하겠습니다만;;

    • 2015.07.02 07:39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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