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오늘은 지난 금요일에 수령한 우편과 앨범을 천천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천천히...라고 이야기하는것 치곤 앨범 감상이 빠졌지만; 이번엔 이틀 내로 추가하도록 하죠.

2016.11.19 P.M 11:10분경 추가. 본문에 감상 추가했습니다. 좀 많이 늦었네요; ///


FictionJunction Club(이하 FJC)발 라이브이벤트 안내지와 지난번에 가겠다고 한 오프라인 라디오 이벤트와 관련된 주제가 음반을 함께 받았아서 평소처럼 정리합니다.

본문에는 1200 x 800 사진 13장이 쓰였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참 여러가지 상품을 구입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곱씹어보니 이런 라디오 이벤트에 관한 물품들은 구입한적이 없었네요.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2

  • 2016.11.13 12:04 신고 수정 답글

    아직까진 배송대행이나 일마존 통한 구입에서 세관 검색 대상은 안됐었는데 이런 사례도 있네요(...)
    https://pbs.twimg.com/media/Cw03_WjVIAARPAJ.jpg https://pbs.twimg.com/media/Cw03_WhUsAA2dbZ.jpg
    원트윗 타래보니 세관이 지정해서 DHL쪽이 개봉한 모양인데 운없으면 이렇게 될수도 있는듯;;
    올려주신 사진 보니 일본은 비파괴검사인거 같고요.

    • 2016.11.17 23:52 신고 수정

      전 국내에선 나름 있었는데, 일본쪽에서 걸린 물건이 들어온건 처음입니다.
      그 트윗 봤었는데, 저같으면 보상은 못받아도 민원은 걸었을것 같았네요. 사실 임의검사 걸려서 관세 안내도 하루 뒤에 오는것 자체도 꽤 짜증나는 일인데 이런것까지 걸리면 가만히는 못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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