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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라디오이벤트 여행 - 0. SEASIDE LIVE FES 2016 ~MUSIC HOURS~ 다녀왔습니다

치바 라디오이벤트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치바 라디오이벤트 여행 - 2. 1일차 : 출국, 마이하마 앰피시어터, 도쿄 스카이트리

치바 라디오이벤트 여행 - 3. 2일차 : 산토리 무사시노 맥주공장, SHAKE SHACK, 소니 빌딩, 귀국 및 느낀점

치바 라디오이벤트 여행 - 4. 1일차 숙소 : 컴포트 호텔 히가시 니혼바시 <--- 이번 이야기

치바 라디오이벤트 여행 - 5.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및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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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도 거의 막바지네요. 숙소에 관한 내용을 언급할 시기입니다.

이번에 묵은 곳은 히가시 니혼바시(東日本橋) 쪽에 있던 컴포트 호텔 히가시 니혼바시점(コンフォートホテル東京東日本橋, 공식 홈페이지, 구글 지도 바로가기).

12/11(일)에 체크인 해서인지 jalan에서 숙박 3주쯤 전에 예약했음에도 5,500엔이었습니다. 뭐 평일에도 5천엔 후반에서 6천엔 초반인것 같긴 합니다만.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0시.


객실 방음이나 방 자체, 비품도 부족함이 없었고 조식도 추가금을 내는게 아닌 숙박자 전원에게 제공해주는 모양이고.

호텔과 같은 건물, 그리고 바로 옆 건물에 편의점인 세븐일레븐과 카레 전문 체인점인 코코이치방야가 있던것도 나름대로는 편했습니다.

어째 제가 이용한 최단경로로는 지하철역과 도보로 5-7분씩 떨어져 있었지만, 아예 역사와 멀리 떨어져있는건 아니라 이건 이동경로에 따라 많이 다르지 않을까 싶구요.


아무튼 묵으면서 본 것들을 가볍게 풀어볼까 하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3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슬슬 이번 여행기도 막바지네요. 오후가 되겠지만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4

  • 2016.12.31 00:27 신고 수정 답글

    전 여름에 쿠시로점을 이용했었는데(토요코인보다 역에서 꽤 가깝고 좀 더 싼 요금으로 나와서) 여기도 체인이라 그런지 방 구조는 비슷하군요. 화장실 문 넘어가기 전엔 좁아보이는데 거기 지나면 확 넓어지던... 침대 머리쪽에 실내등 스위치가 바로 있던걸로 기억한는데 불끄려고 안일어나도 되니 꽤 편했습니다. 아침은 일정 사정상(밤 10시 반쯤에 도착한 뒤 다음날 새벽 5시 35분(...) 열차를 타는 일정이었던 터라)못먹었는데 이정도면 꽤 괜찮아 보이네요.

    • 2016.12.31 17:40 신고 수정

      제가 묵은 쪽도 침대에 있었습니다.
      알람기능 있는 시계나 실내조명 스위치들이 누름식으로 비치되어 있더군요.

      정말 불끄려고 일어나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편합니다. 전 은근 이런거 있는데만 묵어서 언급하는걸 잊었는데 있으면 정말 편하죠.

  • riko
    2017.02.03 20:56 신고 수정 답글

    저기...실례가 안된다면 일회용칫솔이나 치약같은 욕실비품같은게 갖춰져있다면 어느정도 갖춰져있나 여쭤봐도 될까요?

    • 2017.02.06 02:15 신고 수정

      중간 화장실 찍은 사진이 있긴 했는데 비품이 자세히는 안보였네요.
      일회용 빗, 일회용 칫솔(일회용 치약 포함), 일회용 면도기 한개씩 있었습니다.

      페이스/바디 샴푸나 페이스/바디 타월도 물론 있었구요. 사진에 안보여서 혹시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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