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지난 4월에 글 적었다시피[글 보기] FictionJunction Club에서 Kalafina 전용 팬클럽인 Harmony로 전환가입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5월 말일 즈음, 일본 현지의 제가 이용중인 구매대행업체 사무실에 Harmony의 회원증이 도착한 모양이더군요.

팬클럽측에서 미리 이메일 등으로 공지를 하지 않아서, 이 이후 사무실에서 연락오기까지 약간의 시간을 낭비했습니다만 어쨌든 무사히 받았습니다.


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5.0 | 21.0mm | ISO-320 | Off Compulsory


베송 패키지는 이런 모습.

항상 이 사무실에서 배송받으면 '기본 구매대행 수수료 + 해외배송비' 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분기에 한번 정도는 내용물과 관계없이 건당 16,000원쯤 내고 있는것 같네요.


근데 사실 이번에는 팬클럽측에서 별도 안내가 없어 이 시기에 올줄 몰랐습니다.

이걸 알았으면 조금 더 기다렸을텐데 말이죠. 직전주에 마지막 FictionJunction Club 회지를 받았었는데..;


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5.0 | 21.0mm | ISO-400 | Off CompulsorySONY | ILCE-51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50sec | F/5.6 | 30.0mm | ISO-640 | Off Compulsory


우편물을 열어봅시다.

Harmony 명의로는 첫 우편물이다 보니, 봉투 정도는 기존과 달라진게 눈에 띄네요. 주로 로고만 사용한 깔끔한 형태입니다.


그리고 내용물을 꺼내보면, 이렇게 Harmony 명의의 새 회원증만 들어있습니다.

제가 좀 느지막히 전환가입하긴 했는데, 회원번호가 3,000번대인거 보면 역시나 많이들 들어온 모양.

과연 이제는 제가 가고싶은 공연 낙선하고 그런 경우도 생길까요. 이렇게 벌써부터 지레 겁도 먹어 보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회지 이야기는 아마 다음달? 정도에나 할 수 있을것 같으니 그 사이에는 또 평소처럼 글 적겠습니다.


그럼 후속 글은 때가 되면 적고,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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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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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11 12:03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14 23:29 신고 수정

      그나마 이쪽은 돌발상황이 생겼을 때 대응이 가능하고 해서.. 몰테일이랑 비용 차이도 얼마 안나길래 계속 허락받고 연장하고 있네요.
      마음같아선 저쪽으로 일하러라도 가고싶은데 엄밀히 따지면 그럴 실력이 되냐는 또 다른 문제라서..

      그래도 저쪽이 도와준 덕분에 가고싶은 공연 하나가 탁 트인것도 있고 해서 이거 자체는 그렇게 불만이 없습니다. 비용 지출이라던가는.
      다만 이번엔 팬클럽측이 업무 초기라 그런가 사전 공지를 안해서, 배송비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날린게 아까운 쪽이네요.

    • 2017.06.15 11:53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15 23:05 신고 수정

      저는 구입하기도 불편하고, 곧 있을 지출 때문에 좀 자제하는 중이기도 해서 라디오CD 구입은 미뤘는데,
      오늘 라디오에서 게스트 이야기도 나오고 일반발매 나올까 하는 걱정도 좀 되네요.

    • 2017.06.15 23:33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16 16:54 신고 수정

      예, 뭐 저도 지금 시점에서 그러긴 애매할것 같아서 일반발매 기다리고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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