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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배달도 되면서 음료 등도 따라오는 또래오래쪽 치킨을 많이 주문해 먹는 편이었는데,

평소 가던곳보다 훨씬 가까운 곳에 부어치킨이 새로 생겨서 간만에 먹었습니다. 물어보니 순살도 양념이 있다고 해서 전화하고 찾아왔네요.


아무래도 더운날엔 부어치킨의 배달 안되는 점이 조금 거부감 들긴 하는데, 땀 조금 내면 밥한끼 금액이 절약된다 생각하면 뭐.. 무난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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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참 부어치킨 먹을때도 튀김옷 문제는 그리 없었는데, 이번 역시 잘 튀겨진 녀석이 왔습니다.

간만에 먹어서 그런가 양념도 괜찮은 편이고, 양도 또래오래나 BHC등 먼저 먹어본 적이 있는 치킨집이랑 비슷한듯.


무엇보다 순살치킨을 먹으면 뼈가 안나와서 요즘같이 더울때 골머리 썩히지 않아도 되서 정말 좋습니다;

닭뼈는 일반 쓰레기로 나가는데 이것만 버리면 벌레가 급 꼬여서 항상 골머리 썩혔더랬지요.


참, 가격은 일반 뼈 있는 양념치킨과 동일한 10,000원. 이렇게 치킨 선택지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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