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매달...까지도 아니고, 1년에 사는 만화책이래봤자 트러블 다크니스나 신만이 아는 세계, D.N.Angel 정도인데,

요즘은 나름 쓸떼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보니 구입하고 거의 한달씩 묵혀놨다가 보게 되는군요.


그런고로 오늘 적는 트러블 다크니스 7권과 신만이 아는 세계 21권도 그런 케이스 되겠습니다.

다크니스쪽은 11월 5일, 신만세쪽은 11월 28일 발매일 당일에 홍대 북새통에서 구입은 했었는데 말이죠. 그나마 신만세쪽은 좀 빨리 읽었네요;


기왕 적었으니, 제 구입 기록겸(지금까지 구입권은 매번 적어왔으니 이번만 빼먹으면 나중에 구입 직전 블로그 검색해보고 중복구입 할수도 있으니)

겸사겸사 감상 남겨둡니다.


참고로 다크니스는 네타란게 의미가 있나 싶긴 한데; 내용 있고, 신만세 21권은 별도로 내용 언급한건 없습니다.


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4.1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Apple | iPhone 5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4 | 4.1mm | ISO-125 | Off Compulsory


표지들.

다크니스는 이미지가 크게 안보여서 그렇지, 이번에도 야부키 선생님의 은덕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분은 날로 간당간당 선 지키는 스킬이 늘어가시는듯.

당장 이번권도 표지쪽 일러스트에 만화책 내에서 룬이 찍고 있는 작품에서 입는 의상이 있는데... 복장이.. [이런 느낌, 뒤 조심하시길]


아무튼 뭐... 매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19금 딱지는 붙어있지만 사실 안에서 뭐 대단한(?)걸 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대체 완결을 어찌 내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완결 궁금해서라도 끝까지 살듯한 기분;



신만세는 연재본 챙겨보지 않은지 몇년 된듯 한데, 그래서인지 슬슬 정발 코믹스에서 그때 이후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튀어나오네요.

듣기론 끝난다 어쩐다 말이 나오는걸로 아는데.. 음, 이쪽도 어찌 끝내려나 싶긴 합니다. 얘기는 잘 마무리 짓고 끝낼련지.


이쪽은 딱히 눈에띄는 부분은 없으니 세세한 감상은 패스. '다음권.. 다음권을 내놔!' 느낌인건 이번 권도 여전했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A3200 IS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2.8 | 5.0mm | ISO-200 | Off CompulsoryCanon | Canon PowerShot A3200 IS | Center-weighted average | 1/3sec | F/2.8 | 5.0mm | ISO-200 | Off Compulsory


사실 다크니스도 감상이란걸 내놓기가 참 뭐한 작품입니다. 19금 딱지붙은 망상 & '유우키 리토식 실수' 에피소드 빼고는 비슷비슷한 패턴이라..

그런 패턴이란것도 캐릭터간 개그나 '유우키 리토 멋진 남자' 정도로 하렘에 종속되는 여성 캐릭터가 늘어나는 정도라 뻔하다면 뻔하고.


근데 뭐 이런거 보려고 사는 작품이라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런고로 매권 '아 내가 트러블 다크니스를 봤구나' 싶은 정도의 감상은 드네요.

딱 '다크니스' 다운, 개그에 망상 & 실수(?)에 아주 약간 진지한 내용 전개가 조금 들어가곤 하니 그럭저럭 무난하게 읽히는듯.



여담이지만, 전 이렇게 읽고 나서 북라이브에서 파는 다크니스 컬러판을 다시 읽곤 합니다만,

컬러로 보면 또 색달라서(여러가지 의미로) 기대가 되네요. 하하하


댓글 0

Prev 1 ··· 1029 1030 1031 1032 1033 1034 1035 ··· 1165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