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정말 오랫만에 적는 것 같습니다;;;
SCV君입니다. 여기 아이디는 SCV로 되어 있지만.. 뭐, 조만간 바뀔 예정이기도 하구요(..)


전역이 60일 남짓 남은 병장이자, 내년 복학을 걱정하는 복학생이자, 잦은 해외 지름으로 돈이 없는 채무자이자 [그렇다고 돈빌려서 사는건 아닙니다;]
집에만 오면 HDD 용량이 모자라 매번 정리하지만 또 머지않아 초기화되는 컴퓨터 유저이자, 블로거군요.

요즘 일상입니다.

아, 아이리버 클릭스를 근 3년째 써가면서 아이폰4 같은 iOS 계열 멀티미디어 기기를 갈망하는 자칭 얼리어답터이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과 아이폰4, 아이패드만을 보러 왕복 4만원을 내고 서울에 올라가는 강릉 촌놈이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극장판과 마크로스 프론티어 극장판 허공가희가 국내 극장에서 개봉해줬으면 하고 바라는 덕후 1人의 일상이 빠졌네요.



아무튼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응?]
이 블로그도 조만간 도메인이 생겨서 그걸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여기는 앞으로 트위터 (나 기타 SNS) 다음으로 제 일상을 가장 잘 표현해줄 공간이 될 예정입니다.
기대...까지는 아니어도 RSS에서 삭제하지 말고 기다려주세요.. 흑흑 [퍼벅]

아니, 뭐 블로그 개편이 끝나면 바뀐 아이디로 덧글 달고 다닐 예정이니 상관은 없겠네요. 염치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찾아뵙겠습니다(...)


그러고보니 2011년도 40일 남짓 남았습니다.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 시작을 다음해가 다가오는 상징으로 보는 입장에서는 드디어 안보이던 전역이 보이는구나 싶기도 하네요.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만, 아무튼 근황에 대한 끄적임이었습니다.
여기 들러주시는분들, 제가 구글리더에 등록해두고 전부 한번씩 돌고 있는데, 안온다고 서운해하지 말아주세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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