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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측에서 몇차례 밝혀온 바와 같이, 오늘(11/1) 오후 3시와 오후 6시 두번에 걸쳐 극장판 티켓의 예매가 있었습니다. 전 3시에 시도.

3시 1분 32초에 성공했다고 뜨는데(하단의 주문번호) 다시 도전할 여유금도 없고 시간도 퇴근 타이밍이라는 등등의 이유를 붙혀 그냥 먼저 예매한걸로 확정;

다들 실패하셔서 예매 시작하고 2분 가까이 지났음에도 그럭저럭 괜찮은 자리를 잡았기를 빌어야겠지요;;



생각해보면 제가 스스로 한 티켓팅은 작년 6월 이후니 거의 1년 반만입니다만,

역시 나름대로의 방법을 연구하고 약간의 실험과 연습을 하니 그럭저럭 실패는 면하네요.


다만 약간의 꼼수(메인화면 소스보기에서 예매화면 주소를 얻어)를 쓰려다 그게 실패를 해서 결국 메인화면으로 다시 접속해 예매를 하기도 하고,

비교적 저해상도인 넷북에서 시도했더니 예매창의 하단 버튼이 안보여서; 화면을 축소해서 버튼을 찾아 결제했다던가 하는 나름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작년처럼 이렇게 예매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순번대로 좌석을 배부할 모양이던데, 어떤 자리를 받게 될지 궁금하군요.


아직 한달이나 남았습니다만 이래저래 관심을 많이 갖게 됩니다.

다음주에 일본 넘어가면 Kalafina의 주제가 싱글은 미리 사올것 같은데 그 싱글의 감상이 어떻게 바뀔지도 벌써부터 궁금해지고 말이죠.



P.S

오늘 3시부터 추가 상영관 확보에 따른 추가 예매 공지(PC페이지)가 떴더군요. 혹시 재시도하실 분들은 성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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