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요즘 애니메이션을 안보고 있다고는 해도, 분기별로 5작품은 어찌어찌 보게 되던데 그 작품들도 이제 슬슬 끝날 시기로군요.
새삼스럽긴 하지만. 돌아보니 2/4분기 감상작 적었던게 4월 중순이었네요..;;

아무튼 슬슬 작품들이 완결나고 있어서, 이전처럼 재밌게 봤던 작품 정리해봅니다.
그러고보니 이게 티스토리에 쓰는 첫글이군요.


はたらく魔王さま!, 2013, ©和ヶ原聡司/アスキー・メディアワークス/HM Project, WHITE FOX
[일본어 위키피디아 바로가기, 공식 홈페이지, 애니플러스 작품 페이지]


소재는 흔하디 흔한, 마왕과 용사가 평범하게 타지(?)에서 살아간다는 일상과 같은 비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만

그 어찌보면 뻔해질 수 있는 소재를 개성있는 캐릭터와 적절한 개그, 또 적절한 진지함을 넣어 잘 버무렸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


이런게 있네 흠.. 하고 보기 시작했다가, 끝난 이후에는 후속편을 바라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하하(....)



아래에는 네타바레 당연히 있구요, 이 글은 제 생각인 만큼 '그냥 이렇게 감상한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읽으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아무튼 정말 재밌었습니다. 후속편은 나오는가 여부가 아니라 언제 나오는가를 기대하고 있기도 하네요. 이건 2기 안나오면 이상하잖아(?)


Comment 2

  • 2013.07.06 16:04 신고 수정 답글

    원작에서의 진행도도 2권까지이고...2기는 확정이죠 ^^

    원작을 아직 읽진 않았지만 들은바에 의하면 엔테이스라에서도 밑바닥에서부터 출세한 마왕이라더군요.
    일본생활에서 다시금 재미를 느낀건지도요.

    아...한국,일본을 떠나서 미국이었으면...어벤져스2의 제물이됬을지도요 ㅋ

    • 2013.07.06 23:09 신고 수정

      그 얘기 정말이었군요. 소설 2권 분량에서 1쿨을 만들어내다니(...;; )
      아무튼 언제쯤 방영될지 괜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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