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지난 4월 말에 확보한 티켓[당시 글 보기]이 발권기간이 지나 배송받았습니다.


실제 이벤트는 11월 중순이라 아직 세달이나 남았습니다만, 자리도 미리 확인할 수 있고 항상 출국전에 받아왔으니 평소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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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900엔 낸것치고는 티켓 하나밖에 없어서 썰렁하긴 합니다만,

애초에 업체가 배송/결제대행을 하는곳도 아니다 보니 & 내가 비행기 타면 900엔에 절대 안되니까 - 정도의 기분으로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좀 쓰린데, 이번 공연장인 닛쇼 홀(ニッショーホール)을 지난 7월 말에 갔다왔단 말이죠.

근데 당시에는 앞에서 네번째 열이었는데 이번에는 뒤에서 네번째 열(W열) 입니다(....)


...W열이란거 있었냐 너?!



이런, 뭐랄까요 좀 반갑지 않은 정보들을 세달이나 먼저 알게된건 별로 안반갑습니다만

이렇게 티켓을 받으면 그래도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는 실감도 나고 그래서 좀 즐겁습니다.


그 사이 티켓 관리나 잘 해야죠.


그럼 조금 여유롭게 쉬다가 남은 여행기 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느긋하게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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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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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9 05:46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30 22:15 신고 수정

      여기서도 라디오 이벤트같은 추첨을 할지 모르겠네요. 그런거나 좀 걸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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