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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산여행에서 다녀온 수타 우동집.

원래는 첫날에 가려고 했지만 첫끼로 탕수육을 한가득 먹었더니 배가 차 버려서; 다음날로 미뤘다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에피소드가 있지요.


여기도 추천받아서 갔는데, 이때 말씀해주신게 붓카케우동이라서 별 생각없이 주문했더니 시원한 상태로 나와서 당황;

다시 메뉴판 사진 찍어놓은거(...) 보니 차가운 우동이라고 적혀있군요. 근데 맛있긴 했음.. 수타면이라는데 식감이 확연히 차이납니다.

아 참고로 메뉴판 사진 찍어놓은거 본 이유는 주문하면 메뉴판을 가져가버리기 때문에.


이 아래는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개인적인 얘깁니다만, 이번 부산여행은 끼니마다 먹거리 찾아다니는게 테마아닌 테마였기에.. 글쓰는게 좀 힘드네요(...)

이번것도 쓰다보니 먹고싶어집니다;

Comment 2

  • 주니하루
    2014.02.12 18:39 신고 수정 답글

    국물이 없는 우동이라... 독특하네요. 전에 갔던 겐로쿠우동의 자루우동과 비슷하다고 봐야 하려나요? 그러고 보니 마루가메 제면이던가요? 거기 유명한거 같던데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 2014.02.12 21:04 신고 수정

      방식은 비슷해도 면 때문에 맛은 좀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면이 정말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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