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5월 후반에 미러리스를 구입하고 어언(?) 4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른바 '출사' 를 할 정도로 여유 시간이 있는 직업은 아닌지라 본의 아니게 카메라를 썩히고 있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의 품질은 조금 나아진 것 같아서 자가만족중인 그런 나날이네요.


그래도 성능 좋아진 카메라가 있으면 그걸 또 여기저기 쓰고 싶어지는 법입니다.

더불어 해보고 싶은것도 늘어나지요. 그러면서 지갑도 얇아지고 그러지만 그거야 뭐...응?


그런 맥락에서 다음달 있을 서울 세계 불꽃축제연말 크리스마스 일본행때 카메라를 좀 제대로 써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생각이 미친게 이 삼각대입니다. 밤시간대에 찍으려면 하나쯤 필요하겠더군요.


큰 돈을 들일 여력은 없어서, 다나와, 일본 아마존을 뒤져 무난한 제품을 하나 찝었습니다.

그게 바로 오늘 글 적을 Velbon EX-440.

아직 본격적으로 써보진 못해서, 간단히 제품 보고 집에서 장노출 테스트 촬영 정도 해봤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 글엔 거의 삼각대 이용시 장노출을 해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부분만 중심으로 적었는데,

다음주말 추석 연휴엔 내려가서 가족들과도 사진을 좀 찍을 생각입니다.

항상 누군가 하나 빠진 상태로 사진을 찍어 왔는데, 이번에 카메라도 바꾸고 이렇게 삼각대도 샀으니 훨씬 조건이 좋겠지요.


무튼 비교적 저렴하게 사긴 했지만, 여기저기 써먹을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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