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대략 2014년 초 정도부터 러브라이브의 콘서트 라이브뷰잉이 성사된 이후, 잊어버리고 있으면(?) 한번씩 라이브뷰잉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사실 '라이브뷰잉' 자체는 애니메이션 관련 콘서트에 그치지 않고 아이돌 공연이나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컨텐츠로 이뤄지고 있습니다만,

국내 취미분야의 열악한 환경을 생각하면 특히나 이런 애니메이션 관련 콘서트 라이브뷰잉 소식이 반갑게 느껴지네요.


다만, 이 글에서 언급할 미디어믹스 프로젝트 '러브라이브(ラブライブ!)' 의 경우는 애니플러스를 통해서 그 영향이 확인된 덕분인지 비교적 안정적으로 관련 컨텐츠가 한국에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작년 말에 캐릭터 성우진 내한 행사[관련글 보기]도 해주더니 라이브뷰잉 정도는 자연스럽게(당연하게?) 성사되네요.



제 경우도 지난달 18일에는 공식 홈페이지[관련 페이지 보기], 이후 24일에는 메가박스[메가박스 공지 보기]에 뜬 공지를 모두 확인했고, 딱히 안갈 이유가 없어서 티켓을 예매해 뒀습니다.

비록 메가박스 서버시간이 한국 표준시보다 1분가량 빨라서 + 회사 컴퓨터라 눈치보느라 원래 가려던 코엑스점 M2관을 놓쳤지만..

곱씹어보면 혼자 조용히 보고 나올건데 장소는 집이랑 가까운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 보고.


근데, 이번 라이브뷰잉 가격이 일괄 40,000원이다 보니 코엑스의 M2관에서 보면 상영 시설 면에서 이득이겠다 싶었단 말이죠. 아쉬운 일입니다.

뷰잉시에 얼마나 온전한 소리를 전해줄 것인가가 더 중요하긴 하겠지만... 과연?

개인적으론 작년에 있었던 러브라이브 파이널 라이브때[당시 글 보기] 만큼이라도 해주면 좋겠네요.


아무튼 공연 이야기는 공연날인 2월 25일(토) 이후에 정리하겠습니다.

바로 오후지만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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