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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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2. 1일차-1 : 출국, 숙소 체크인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3. SECONDSHOT FES -Girls Members- 2017 낮 공연 다녀왔습니다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4. 2일차-1 : 메르파르크 홀, 하마마츠쵸 나들이, 숙소 체크인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5. 2일차-2 : SECONDSHOT FES, 숙소 복귀, 갑자기! 스테이크 <--- 이번 이야기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6. 애드립 그랑프리 2017 다녀왔습니다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7. 3일차-1 : 아침식사, 나카노 선 프라자, 스타벅스 나카노 거리점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8. 3일차-2 ~ 4일차 : 애드립 그랑프리, 하네다공항 밤샘, 귀국 및 느낀점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9. 1일차 숙소 : 시티 호텔 히로키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10. 2일차 숙소 : 소테츠 프렛사 인 하마마츠쵸 다이몬점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11. 구입물품 정리 : 식품, 도서 및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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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이어지는 여행 둘째날의 남은 이야기.


첫날은 일본 들어와서 잔거밖에 없으니까 실질적인 첫날이었는데, 라디오 이벤트 보고 숙소 체크인한 다음부턴 짐 정리를 하거나, 위성방송을 보거나 그랬습니다.

딱히 날씨까지 고려된 계획은 아니었는데, 막상 가보니 성가신 날씨 때문에라도 안에 있는게 여러가지로 나았었던것 같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평소에 일부러 운동을 하는것도 아니니, 아무리 여행 일정을 허름하게 잡아도 일단 발걸음수부터 최소 두배는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예, 뭐 덕분에 잘 잤다는 이야기(...)


..아무튼 이번에도 금방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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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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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01 21:59 신고 수정 답글

    전 재작년하고 작년엔 그냥 티슈형(?) 세제를 여행때 가져가서 썼습니다.
    토요코인의 경우 세제 가격이 30엔인가 40엔이라 세제까지 사서 빨래하면 잔돈이 미묘하게 생기는게 가장 큰 이유였죠(......)

    • 2017.06.05 21:21 신고 수정

      여행 초기에는 여유가 없어서 그 돈도 아까웠는데, 이제는 귀찮아서 그냥 사서 쓰자 싶더군요(...)
      잔돈이 생기는거야 뭐 어쩔 수 없다고 치고 말입니다. 거의 남은 동전은 다음 여행에 쓰니까 전 그건 별로 신경이 안쓰이네요.

      근데 이번처럼 아예 안파는 곳이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말씀하신게 소포장된게 좀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여행용으로..

    • Hyth
      2017.06.05 23:17 신고 수정

      소포장으로 파는건 못보긴했는데 그냥 몇장 뽑아서 작은 비닐봉지에 넣어가니까 큰 문제 없었습니다. 다만 쓰기 전까지 물이 닿지 않게 조심해야되고요(...)

    • 2017.06.06 13:53 신고 수정

      하반기에 세제 살 타이밍인데, 그때 그런 타입 세제를 사게 되면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여행용으로 한통 턱 사기엔 몇년은 묵혀두게 될것 같고 말이죠(...)

    • Hyth
      2017.06.08 23:53 신고 수정

      이게 또 두종류가 있는데 넣으면 세제성분만 녹아나와서 빨래 끝나고 티슈(...)가 남는 게 있고 그냥 티슈째로 녹아버려서 넣고 신경끄면 되는게 있습니다. 작년엔 통째로 녹는거 사서 썼는데 이번엔 못찾아서 전자를 샀네요;;

  • 2017.06.02 01:2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05 21:25 신고 수정

      저는 거의 3일 이상 현지에 머물일이 없어서 세탁을 고려 안하는데, 이번엔 좀 드물게 오래 머무르게 되어서 생긴 선택지였네요.
      여행 초기만 해도 일 시작하기 전이니까 자판기에서 세제 뽑을 돈도 아깝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거 조금 싸가느니 가서 사야지 싶고 그럽니다.
      다만 이번처럼 아예 안파는 곳도 있다는건 생각외였습니다. 가져갈 통이 좀 애매한데, 다음부터는 빨래할 계획이 있으면 그냥 좀 가져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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