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본격적으로 습하고 더운 계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장마 예보를 앞두고 이렇게 7월을 맞았습니다.


이번달은 8장입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번달부터는 회사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평일엔 집이 아닌 곳에서 머물게 됩니다.

아마 다다음주 정도에 뉴 서피스 프로나 아이패드 프로가 계획대로 배송된다면 생활 자체야 불편함이 없을것 같지만,

덕분에 글 업로드 빈도 같은건 아무래도 차이가 생길것 같네요.


뭐 근데 블로그에 글 적는거야 제 의지의 문제이니까요. '글 쓸거 없을 때 평소' 모습대로일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Comment 7

확인   덧글은 가급적이면 관련있는 내용의 포스팅에 달아주시고, 답글은 최대 5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 2017.07.03 00:33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05 12:49 신고 수정

      그렇진 않았습니다. 아프고 싶어서 아픈 사람은 없겠지만,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니구요.

      트라이세일 공연은 라디오이벤트 다음날 참가라 미리 말씀드릴 내용은 없을것 같지만, 아무튼 당일에는 먼저 뵈었을때보단 좀 더 편하게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목발은 필요없는 상태로 다니실 수 있으려나요.

    • 2017.07.06 01:51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07 09:53 신고 수정

      예, 29일 낮부 라디오 -> 30일 라이브 순서입니다. 그 사이는 신칸센으로 이동하려고 어제 막 예약도 한 참이네요.

      일반발매가 널널하긴 했는지, 어제 티켓 잡았더니 자리가 D열 중간으로 나오더군요. 그만큼 사람이 없는건지 랜덤으로 자리가 잘 걸린건지 모르겠습니다(...)

    • 2017.07.10 06:09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7.07.10 09:37 신고 수정

      꼭 그런건 아닙니다.
      다음날 좀 빨리 일어나야 해서 전날 푹 쉬어두고 글 정리도 좀 하고 그럴 생각이라 시간을 좀 많이 비웠는데, 말씀하신대로 밤부 티켓이 남으면 밤부 티켓도 사볼까 하고 있네요.
      당일권 구입할때 카드결제가 가능할지도 불투명해서 가자 마음먹으면 출발하기 전에 살것 같네요.

      일단 낮이던 밤이던 어떤걸 보더라도 다음날 고베 내려가는덴 영향없게 해놔서 둘 다 봐도 상관없는 상황입니다. 다만 낮공연 쪽을 우선했던거지요.

    • 2017.07.10 22:34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 988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