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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반엔 유난히도 새 기기의 밀봉비닐을 뜯을 일이 많았네요.

그래봤자 두번이긴 합니다만, 이런 단시간에 100만원 전후인 기기의 밀봉비닐을 뜯을 일이 그렇게 많이 일어나지는 않으니까요.


이번에 볼 제품은 지난 금요일(7/14)에 받은 아이패드 프로 10.5.

바로 지난주에 예약했는데, 다행히 배송이 지연되지 않고 잘 왔네요. 셀룰러 모델의 물량이 적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말이죠.


이번의 경우도 국내 정식발매가 늦어서 이제 제품을 받은 것이니, 제품의 평가보다는 패키지 구성품과 초기 설정중 제가 남기고 싶은 것 정도만 간단히 쓸 예정입니다.


아래 사용된 사진이 1200 x 800 17장, 기기 캡쳐 이미지 2장인 것과 함께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올해는 스마트폰 교체도 예정되어 있는데, 이 이야기야 뭐 나중에 때가 되면 하겠습니다.


그럼 느긋하게 주중에 다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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