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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러브라이브 선샤인(ラブライブ! サンシャイン!!) 의 팬미팅 투어 파이널 공연이 있었습니다.

'ラブライブ!サンシャイン!!Aqours クラブ活動 LIVE & FAN MEETING 〜 Landing action Yeah!! 〜' 라는 이름으로 작년 11월부터 일본 각지와 해외(한국, 상하이, 타이완)를 돌았는데[공식 페이지 보기] 그 마지막은 치바의 마쿠하리 멧세였습니다. 


그리고 3/10(토), 3/11(일) 양일 공연 중, 마지막날(3/11) 2회차는 일본국내 뿐만 아니라 먼저 언급한 해외 공연지에 라이브뷰잉도 진행됐었구요.

덕분에 저도 일요일 오후에 메가박스에서 라이브뷰잉을 감상하고 온 참입니다.


작년 11월에 있었던 팬미팅 투어의 서울 공연은 투어 초기였습니다.

이때 이후로 벌써 5개월이나 지났는데, 그 사이 토크 파트의 세세한 부분들이 꽤 바뀌었더군요. 그냥 제가 처음 본게 해외 공연이라서였을지도 모르겠지만.

모종의 이유로 공연이 20분쯤 늦게 시작했습니다만, 그런것치곤 나름 잘 끝난것 같습니다.

사실 걱정했고, 좋은 일은 아니었지만 어찌어찌 잘 마무리는 된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아무래도 토크 반, 라이브 반이라 전체적으론 살짝 짧은(아쉬운) 감이 있는데, 달리 보면 좋아하는게 반반이라 재미는 더했던것 같습니다.

2016년에 봤던 SEASIDE LIVE FES 처럼 '라이브 + 토크' 쪽이 개인적인 '이상'인 만큼 그에 부합하는 간만의 이벤트였다고나 할까.


무엇보다 팬미팅의 '마지막' 공연을 함께할 수 있었다는것, 그것도 좋았습니다.

시작을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여러 추억으로 남은 서울 공연이 일본의 팬미팅 투어 첫 공연 바로 다음이었으니 말이죠. 나름대로는 팬미팅 초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인지.



..그럼 주말 전까지 다른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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