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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아이폰5를 중고구입하고, 최근 깨진 액정을 교체한 뒤 갤럭시S5로 기변을 해버렸었는데..

아무래도 이런 상태에서 가지고 있긴 애매해서 아이폰6(가칭)가 출시되기 전에 처분하자고 마음먹고 최근에 내놨는데 생각보다 금방 나갔네요.


제가 샀을때도 강화유리도 깨지고, 외부 잔기스도 많고 하다 보니 시세보다 다소 싸게 나왔었는데

강화유리를 교체했다고는 해도 일단 외부 잔기스는 어떻게 못하니.. 저도 시세보다 다소 싸게 내놨고 그 영향인가봅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A3200 IS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8 | 5.0mm | ISO-100 | Off Compulsory


이렇게 처분하니 시원섭섭하군요.

개인적으론 iOS쪽에 구입한 앱도 많고, 니코니코동화 같은 자주 써먹던 앱은 iOS쪽 앱이 훨씬 좋다 보니 아쉬움은 있는데

7.1.1에서 버그 수정으로 배터리 사용시간이 얼마나 길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갤럭시S5로 넘어오고 배터리 걱정은 안하니 정말 개운합니다.


아쉬운 점은 있는데, 배터리 사용시간이나 안드로이드폰의 제조사 편의기능 등등이 그런 아쉬운 점을 꽤 상쇄해주는 느낌이랄까.

어차피 아이패드 에어는 계속 쓰고 있기도 하구요. 정 아쉬우면 그쪽을 쓰고 그러네요.


아무튼 스마트폰 기기변경한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아이패드 에어 할부금도 아직 건재하니(하하)

당분간은 계속 '안드로이드폰 + 아이패드' 모드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가라. 나중에 나오는 아이폰은 그리고 제발 배터리 사용시간좀 신경써주길;

그래도 하루는 좀 걱정없이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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