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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0. Kalafina LIVE THE BEST 2015 "Red Day" 다녀왔습니다 <--- 이번 이야기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출국, 아키하바라 순회, 칸다 식당,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숙소 체크인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이온몰, 귀국 및 느낀점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4. 1일차 숙소 : 후쿠오카 회관

Kalafina 무도관 라이브 여행 - 5. 구입물품(식품, 음반, 굿즈, 블루레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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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2/28), 일(3/1) 양일간 일본 무도관(日本武道館) 에서 열린 Kalafina LIVE THE BEST 2015 "Red Day" / "Blue Day" 중,

첫날 "Red Day" 에 다녀왔습니다.


평소보다 공간이나 모인 사람들은 늘어났지만, 평소처럼 재밌는 그리고 인상깊은 2시간 반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장 내에서 카메라로 촬영하는 영상은 전광판에서 실시간 송출도 하던데, 그거 보면 블루레이도 이전에 나왔던것 만큼 잘 나오지 않을까 싶구요. 미디어 발매도 기대되네요.

뭐 생각해보면 11월 도쿄 국제포럼 공연 라이브 블루레이부터 나와야 하겠지만;


그럼 공연장에서 굿즈 구입한 이야기나 공연 이야기, 구입한 굿즈에 관한 이야기를 순서대로 풀어보도록 하지요.

덧붙혀두지만 제가 둘째날 공연은 못봤지만 굿즈 사러는 한번 더 가기도 했고, 공연장 자체의 이야기도 있고 해서 나눈 부분은 위 세개보단 많습니다.

이미지는 총 42장 사용.


길어져서 덮어둡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래저래 글이 길어졌네요. 저도 정리하는데 시간좀 걸렸습니다. 원래는 공연 끝나고 가능한한 빨리 올리는데 이번엔 정말 상황이 안따라주더군요;


둘째날 못간건 지금 생각해도 아쉽네요. 다만 이쪽은 제가 현실이랑 좀 타협한 부분이니 감수해야.

이런 표어도 있잖습니까. 돈 벌어놔야 또 다니지 않겠슴까 아하하(....)



첫째날부터 라이브 관람 외 여행기 작성도 시작했습니다. 이쪽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잘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부분 및 글 중간 여행기 링크는 2015년 3월 7일 저녁 10시 43분경 추가.

Comment 10

확인   덧글은 가급적이면 관련있는 내용의 포스팅에 달아주시고, 답글은 최대 5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 2015.03.03 16:06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3.04 01:36 신고 수정

      저는 괜찮은데 보시는 분들 때문에라도 저거 찍었을때의 저는 무슨 생각이었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굿즈를 실사용할때 한개만 사면 역시 그런 사태가 위험하죠.
      글만 읽어도 소름이 돋네요(...)

  • 2015.03.04 00:5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3.04 01:48 신고 수정

      엇, 둘다 보셨었군요.
      저는 잘 다듬어져 나올 라이브 블루레이를 기다리는것 밖에 선택지가 없네요 하하;;

      6월즈음 공연 가려고 준비중인데 10월이면 시기도 적절하네요.
      未来 못듣고 온게 은근 한인데 10월이나 그 이후엔 좀 풀 수 있을지..
      아, 장소는 도쿄 국제포럼 같네요. 찾아보니 페이스북에 올라왔습니다.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887902347897110&id=115390965148256 )

      아무튼 재밌게 봐 주셨다니 다행입니다. :)

  • shia
    2015.03.04 11:52 신고 수정 답글

    끄아 잘 다녀오셨군요! 블루데이 정말 비가 너무 와서ㅠㅠ 특히 공연끝나고 나서 거의 장마급이어가지고 매우 힘들었었네요ㅠㅠ
    캐리어 정말 예쁘던데 감당할 수 없는 가격이..ㅠㅠ.. 머그컵 정말 귀엽던데 가지고 오는게 부담스러워서 스루한.. 저도 은정원 티셔츠는 한번 세탁하니까 프린팅은 둘째치고 천 자체가 불안불안해져서 당황한.. 그래서 보관용과 사용 2개씩은 사야되나봐요..는 가서 하나만 사왔네요; 음향은 뭐 전혀 아무 생각하지 않고 가서 그런가 제법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앞으로의 후기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2015.03.06 12:50 신고 수정

      굿즈를 마음놓고 쓰려면 두개 이상 구입은 필요한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티셔츠나 토드백은 일본 여행갈때 정도나 들고가니 자주 빨진 않을것 같은데.. 뭐 그래도 아예 없진 않을테니 신경쓰여서라도 덜 쓰게 될것 같긴 합니다;

      것보다 비 많이와서 고생하셨겠네요.
      점심쯤 돌아가기 시작할때도 적지 않게 왔는데 저녁때도 많이 왔다니 으;

      아무튼 말씀 감사합니다 :)

  • 2015.03.05 23:48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3.06 12:47 신고 수정

      아, 가장 최근 라이브 영상 접한게 2013년 도쿄 국제포럼 것이다 보니 그건 못봤군요;
      기회되면 아마존좀 뒤져봐야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못본 공연이 있어서 반신반의했는데, 팜플렛의 카지우라 유키 인트로 글귀에 이번 공연서 새로운 시도였다는 항목 중 안무도 있어서 적어버린거네요.
      후에 이전 공연실황 접하게 되면 비교할 기억이 남아있을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비교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건 그렇고, 일부러 남겨주셨는데 죄송하지만 카페 활동은 크게 생각이 없습니다..;
      May'n쪽도 그렇고 이 블로그가 메인인 격이라, 또 귀차니즘도 더해서 지금도 카페나 커뮤니티 활동은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거의..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트위터 빼곤 없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May'n 같이 내한 오는 아티스트는 관계사 공식 카페 정도에서 내한 잡히면 잠깐 글 적거나 하긴 합니다만,
      그쪽도 이 이상은 안벗어나는 편입니다.

      저 말고도 카페에 플러스가 될만한 사람이 없을것 같진 않으니, 그분들과 연이 닿으면 좋겠네요.

  • 2015.03.08 21:30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3.08 23:49 신고 수정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ay'n쪽은 스퀘어피그 엔터테인먼트에서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 카페에 내한 잡혔을때 자유게시판에 글 올리는 정도입니다.
      아티스트 전용 팬 카페가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전체의 카페에 자유게시판 쓰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내용을 너무 생략했군요;

      뭐 그래도 어쨌든 공식과 연관있는 공간을 할당받을 수 있다는건 이러나 저러나 좋습니다.
      불만이 있을때 이걸 정리해 올릴 공간도 확연하고 말이죠.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Kalafina 내한하는것도 꼭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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