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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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CE 라이브 여행 - 0. Songful days -차원을 잇는 음악의 기억- 다녀왔습니다

SPICE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SPICE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 숙소 체크인

SPICE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St.Marc 카페, 료고쿠 불꽃자료관, 스미다 주변 산책, 하카타라멘 가츤, 로고쿠 국기관

SPICE 라이브 여행 - 4. 2 ~ 3일차 : St.Marc 카페, 하네다 공항, 귀국 및 느낀점 <--- 이번 이야기

SPICE 라이브 여행 - 5. 1일차 숙소 : 펄 호텔 료고쿠

SPICE 라이브 여행 - 6.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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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여행기도 반환점을 돌았다는 느낌입니다.

올빼미 여정이 다 그렇지만, 이렇게 중반을 넘으면 공항에서 머물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부분 정도가 남아버리네요.


그나마 귀국한게 일요일 새벽이었으니 이래저래 잠을 자거나 여행짐을 정리하는 시간적 여유는 많아 좋았습니다.

올빼미 여정도 참 돈내고 하는 못할짓이긴 한데 말이죠. 이젠 이런 항공편 좀 안썼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래도 비교하기 좀 미안하기야 하지만 피치항공보단 대한항공이 낫네요. 그건 이번에 많이 느꼈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4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6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언제나처럼 묵은 숙소에 대한 글은 남아있습니다만, 큰 틀에서의 여행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다음 여정은 다음달 말의 나고야네요.

간만인지 처음인지 공연일 앞뒤로 널널하게 체류하게 되는지라 뭐 할지 고민도 꽤 하게 될것 같습니다.

이쪽은 아직 좀 남았으니 정해지는 대로 별도 카테고리에 글 정리하죠.


그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2

  • 2018.03.20 02:00 신고 수정 답글

    왜 구글맵 안내가 저렇게 나왔는지 궁금해지네요(...) JR 츄오소부 완행선 타면 료고쿠에서 바로 다음 역이(미타카/나카노 방면) 아사쿠사바시인데;; 그리고 토요코인 아사쿠사바시에키마에점에서 묵었을때 저녁 늦게 돌아오니 토요코인 방면 출구가 닫혀서 다른 출구로 나왔던 적이 있었는데 웬지 같은 출구일거 같습니다;;

    • 2018.03.24 22:40 신고 수정

      단순히 안내가 잘못됐거나, 시간대가 늦어서 열차편이 좀 이상했거나, 아사쿠사선 료고쿠역도 어차피 좀 걸어야 하니 이왕 걷는거 저쪽으로 바로 가라(?) 뭐 이런걸수도 있을것 같구요.
      우리나라도 가끔 이상한 경로로 안내하는 경우 있으니 저정도는 그러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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