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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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TrySail 라이브 - 0. LAWSON presents TrySail Second Live Tour 'The Travels of TrySail' 나고야 첫째날 공연 다녀왔습니다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에어비엔비 숙소 체크인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3. 2일차-1 : 코메다 커피, 나고야 국제전시장 센츄리홀, 미야키시멘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4. 2일차-2 : 파스텔 디저트 아스날, 숙소복귀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5. 3일차 : 호텔조식, 중부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6. 2일차 숙소 : 나고야 카나야마 호텔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 이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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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이 없다면 항상 여행기의 맨 마지막을 장식하는 구입해온 물건을 정리하는 글.


이번 여정에서는 전자기기나 악세서리 없이 순수하게 먹고 마실것들만 조금씩 사왔기에 그것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평소와 다른점이 있다면 Ponta 포인트카드 때문에 항상 가던 로손 대신 패밀리마트에서도 사온 물건도 있다는 점 정도?

구입 물품은 평소처럼 사전에 정하지 않고 눈에 띄는대로 골라왔습니다.


1200 x 800 사진 2장이 사용됐지만 크게 길어질것 같진 않아서 계속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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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날 묵었던 숙소 근처의 로손100 매장에서 구입한 것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calbee ポテトチップス うすしお味 [상품정보]

ミックスゼリー [상품정보]

みかんゼリー [상품정보]

ケーキドーナツココア風味 [상품정보]

ブルボン 濃厚チョコブラウニー [상품정보] x2

ローソンストア100 VL ミニ小倉パン 袋6個 [상품정보]


제 안에선 어째선지 '초코', '팥' 은 실패하지 않는다는 인상이 있어서 말이죠.


참고로 도넛이랑 오구라빵, 브라우니 같은건 이미 간식삼아 먹었는데 괜찮았습니다. 다음에도 눈에 띄면 골라볼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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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것들은 둘째날 묵었던 호텔의 패밀리마트에서 구입했습니다.


왼쪽부터 역시 시계방향으로,


アサヒ ドライゼロ [상품정보] x2

サントリー オールフリー [상품정보] x2

サントリー ほろよい〈フルーツパンチ〉 [상품정보] x2

午後の紅茶 ミルクティー [상품정보]

アサヒ贅沢搾り桃 [상품정보]

チョーヤ ウメッシュ [상품정보]


윗줄 왼쪽 네개는 논알콜이고, 나머지도 4도 이하의 도수 낮은 알콜음료들입니다.


가끔 6도 넘어가는 맥주나 알콜음료 마시면 확 어지럽던데, 그런 경험들이 쌓여갈수록 그 이상의 도수 마시는데 거부감이 드는 느낌.

사실 우리나라에선 찾아보지도 않고 이렇게 일본 갈때마다 야금야금 사오고는 있습니다만, 4-5도 이하가 잘 안보인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다른것보다 논알콜도 좀 많이 눈에 띄었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편의점 가면 좀 둘러봐야



이번 글은 여기까지.

이로써 4월 나고야 여정의 여행기가 끝났습니다. 갔다오고 2주 정도만에 정리했으니 꽤 빨리 정리한것 같네요.



다음 여정은 다음주 주말 도쿄입니다. 아직 이런저런 사정으로 여행계획은 물론 항공권도 못끊었지만 말이죠(숙박은 어찌어찌 미리 잡아둠)

곧 결정을 낼...것 같지만 그건 또 그때 가서 별도의 글로 정리하겠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3

  • 2018.05.18 02:55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1 11:47 신고 수정

      하이볼은 저도.. 멋모르고 3개인가 사온게 1년 거의 다 됐을텐데 저번달인가 겨우 다 마셨네요.

      그러고보니 호로요이는 그때그때 매장가서 보이는것만 사오곤 했는데 신제품 발매일정도 간단히 보시나보네요. 저도 좀 보고 나갔다와야겠습니다.

    • 2018.05.28 00:27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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