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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TrySail 라이브 - 0. LAWSON presents TrySail Second Live Tour 'The Travels of TrySail' 나고야 첫째날 공연 다녀왔습니다 <--- 이번 이야기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에어비엔비 숙소 체크인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3. 2일차-1 : 코메다 커피, 나고야 국제전시장 센츄리홀, 미야키시멘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4. 2일차-2 : 파스텔 디저트 아스날, 숙소복귀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5. 3일차 : 호텔조식, 중부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6. 2일차 숙소 : 나고야 카나야마 호텔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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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글 적었던 대로, 지난 주말에는 잠시 나고야에 다녀왔습니다.

아사쿠라 모모(麻倉もも), 아마미야 소라(雨宮天), 나츠카와 시이나(夏川椎菜) 세 여성 성우로 구성된 성우유닛 TrySail의 4/28(토)-29(일) 나고야 공연을 보기 위해서였죠.

현재 LAWSON presents TrySail Second Live Tour “The Travels of TrySail” 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전국 투어중인데[관련 공지 보기], 제가 갔던 나고야는 그런 투어의 중반을 갓 넘긴 시점이었습니다.

그저 개인적인 타이밍이 맞았을 뿐입니다만, 덕분에 생각보다는 빨리 나고야에 다시 가게 되었네요[직전 여정 글 보기]


제목 대로 공연은 투어 양일 중 첫날(4/28, 토)만 봤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아쉽지 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보면 좋은 의미와 나쁜 의미가 공존하지만, 일단 좋은쪽이 더 컸다고 해두죠.


아무튼 근로자의 날 덕분에 평소보다는 하루정도 빨리, 공연날 보고 들은 것들을 차례대로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3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공연장 음향시설은 나쁜 의미로 의외였지만, 있던 사람들부터 공연까지 나머지 부분들은 꽤 재밌었습니다.

근데 다음엔 음향시설 좀 나은곳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1.7배 정도는 더 즐겁겠지요.


여행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수도 있겠습니다. 그 사이엔 간간히 다른 글들로 돌아오죠.

곧 뵙겠습니다.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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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28 01:0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9 22:35 신고 수정

      크게는 말씀하신대로 일정에 맞는 공연을 고른겁니다만, 아직 포털스퀘어 유료회원이 아닌지라 일반발매 티켓이 남을만한 곳 중에 가고싶은 지역을 고른것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하는 얏카이들이 덜 있을것 같다는 이유도 있구요.

      이거 다음에 마쿠하리 공연 관련 트윗들을 봤는데, 입구에 있는 주의문구 하며 갔다온 사람들 멘트 하며 생각보다 더 엄청난것 같아서.. 오히려 도쿄 공연은 엄두가 안나게 되어버렸습니다.
      일반적으론 파이널 공연을 선호하는데, TrySail의 경우는 오사카/나고야 지방 공연을 자주 가게 될것 같은 느낌이네요. 시설 좀 괜찮은 곳이라면 다른 지역이라도 가볼만한 곳이면 갈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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