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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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TrySail 라이브 - 0. LAWSON presents TrySail Second Live Tour 'The Travels of TrySail' 나고야 첫째날 공연 다녀왔습니다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에어비엔비 숙소 체크인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3. 2일차-1 : 코메다 커피, 나고야 국제전시장 센츄리홀, 미야키시멘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4. 2일차-2 : 파스텔 디저트 아스날, 숙소복귀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5. 3일차 : 호텔조식, 중부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 이번 이야기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6. 2일차 숙소 : 나고야 카나야마 호텔

나고야 TrySail 라이브 - 7.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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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도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일요일(4/29)에 돌아오는걸 이상하게 생각할 분도 계시겠지만 다음날 출근해야 하니까요. 출근준비 하며, 여행짐 정리 하며..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3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7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아무래도 근래 적은 여행기 중에선 가장 빨리 정리 끝낸 축에 속할것 같습니다. 바로 저번주 주말에 다녀왔던 여정이니까요.

아직 숙소와 여행때 사온 것을 정리하는 글이 남아있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다면 그저 감사합니다.



다음 여정은 이번달 말의 요코하마.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여행계획은 물론 항공권 예약도 생각보다 늦어졌는데, 곧 계획 정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이야기는 또 그 글에서 하지요.


그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5

  • 2018.05.12 11:06 신고 수정 답글

    저도 3번에 심히 공감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분명 추분 지난 뒤 9월말이었는데 햇볕이 그날따라 엄청나게 강해서 야외에서 대기하다가 팔이랑 목에 타는 느낌;;이 오길래 대기열에 서있던 다른 사람한테 선크림 빌려서 발랐던 적이 있네요(......)

    • 2018.05.21 10:28 신고 수정

      요즘은 계속 개인적으로 만들어둔 체크리스트만 가지고 빼먹는 '물건' 없게만 가는 경우가 많아서, 공연장이 어떻고 까지는 생각을 못하고 가네요.
      여름엔 예보와 관계없이 우산이라도 들고가야겠다 싶습니다. 땡볕에 앉아있는것보단 낫겠죠(...)

  • 2018.05.18 03:08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1 10:31 신고 수정

      저도 예전에 그렇게 날씨에 당한적이 많아서 처음 가는 시기와 지역이면 일본 기상청에서 근래 3년간의 기상자료 정도는 찾아보고 갑니다만,
      이번의 경우는 '굿즈구입 대기를 건물 안에서 하는지 밖에서 하는지' 를 놓친 경우랄까요.

      근데 이쯤 되니.. 팔토시 사는걸 망설이는게 좀 바보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팔토시가 싫으면 예보에 관계없이 우산이라도 가져가야겠다 싶더군요.
      이번에도 비 안온다고 우산하나 안가져갔다가 큰일날뻔 했습니다.

    • 2018.05.28 00:49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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