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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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0. 오오하시 아야카 Special Live 2018 〜PROGRESS〜 다녀왔습니다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2. 1일차 : 출국, 숙소 체크인 <--- 이번 이야기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3. 2일차-1 :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하드록 카페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4. 2일차-2 : KFC, 숙소 체크인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5. 3일차-1 : 호텔조식, 미나토미라이 산책, 카페 모델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6. 3일차-2 : 귀국 및 느낀점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7. 1일차 숙소 : 만다린 호텔 요코하마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8. 2일차 숙소 : 사쿠라기초 워싱턴 호텔

요코하마 오오하시 라이브 - 9. 구입물품 정리 :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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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로 적었다시피 지난 주말에는 잠시 요코하마에 다녀왔습니다.

요코하마 자체는 가본적이 있었지만, 갔다온지도 2년쯤 됐고 주로 움직인 구역도 완전히 달랐었네요.

덕분에 이번 요코하마행은 거의 처음 가는 기분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아니, 실제로 처음 간 셈이군요. 마음만 좀 가본적이 있었다는 것으로.


전체적으로는 계획대로 숙소에서 잘 쉬어서 컨디션 좋게 다녔다는 느낌. 6월 되기 전이라는 시기적인 조건도 제게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뒤에 열렸으면 더워서 죽었겠지요. 이때 벌써 이렇게 덥다 느꼈는데.



그런 일본행의 첫날 이야기는 입국 후 묵을 숙소에 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편의 제약 때문에 공연 전날에 출국해 공연 다음날 귀국하는 여정을 쉽게 선택하지는 못해 왔는데, 가끔 이렇게 편하게 갔다오면 정말 좋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39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5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너무 늘어지지 않게 열심히 써보려고 하고 있기는 한데, 얼마나 제 계획대로 써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수요일에 쉴 수 있는건 희망이군요. 요즘 제가 이런걸 희망이라고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하


..그럼 휴일 지나고 다음 여행기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3

  • 2018.06.13 07:57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20 23:42 신고 수정

      뭐 그래도 90년씩 한 브랜드로 팔렸다는것 부터 눈에 띄긴 합니다. 이정도 되니 저런 인선이 가능하구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아, 근데 전 아직 마셔보진 못했으니 마셔보면 또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네요 ㅋㅋㅋ

    • 2018.07.05 02:24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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