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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글 적었습니다만, Kalafina의 연말 어쿠스틱 공연 날짜가 확정되어 그에 대비한 항공권을 미리 구했습니다.


작년에는 8월 즈음, 역시 크리스마스 성수기 항공권을 43만원 정도에 구입했었는데[당시 글 보기], 올해는 그보다 한달쯤 일찍 생각나 끊어놨더니 1.5만원 정도는 싸군요.

리스크 때문에 가능하면 티켓이 확실히 확보되면 항공권을 끊곤 하는데, 이 시기는 성수기다 보니 지출 줄이기 위해서라도 약간의 리스크는 감수했습니다.


다만, 제가 원하는 귀국'시간'편이 없어서 귀국은 저녁 늦게 한다는 리스크 아닌 리스크는 조금 있습니다.

근데 굳이 귀국편을 오후로 고집하면 항공권 가격이 50만원까지 올라가니 사실 방법도 없긴 했습니다;



그래서 항공편은 위와 같습니다. 일정은 평소같은 김포 출국에 토-일 체류.

크리스마스가 마침 일요일에 끼어줘서 제게는 이상적인 일정이 됐습니다.


근데 일정이 이리 잡혀보니 일본의 크리스마스는 휴일이 아닌게 다행스럽게 와닿기도 하네요.

대체휴일 때문에 월요일에도 쉰다고 일요일 공연 잡히고 이러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아무튼 남은 골치(?)는 티켓입니다.

당장 이번달 말쯤이면 결과가 나올테지만(아직 선행예매는 시작 안함) 어찌 될까 싶네요. 당분간 신경좀 쓰일것 같습니다.


관련 글은 또 이쪽 카테고리에 정리하지요.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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