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연휴가 되기 전에 일본에서 우편물들을 받아서 간단히 정리합니다.

지난 4월에 Kalafina의 공식 팬클럽인 Harmony 에 전환가입했었는데[당시 글 보기], 분기마다 배송될 것으로 안내한 회지 Vol.01가 주 내용물입니다.


다만, 대략 6월 중순부터 팬클럽 측에서 꾸준히 '팬클럽 선행예매' 안내문들을 보내왔기에

관련 업무를 처리해주는 일본 현지업체의 사무실에 모아놨다가 한번에 받은 추가 우편물도 있습니다.

매번 따로 받기엔 생각보다 빈도가 잦아서(일본 -> 한국 배송비 건당 900엔, 추가 2회) 두개 정도를 모았다 한번에 받은 모양새.


아무튼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0장이 사용됐으며, 살짝 길어져서 덮어두니 계속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계속 보시려면 클릭


시대는 2017년도 절반이 넘게 지나가고 있지만, 이동네는 아직도 우편물을 참 좋아합니다.

그나마 이전처럼 우편물로만 선행예매 정보를 알리고, 배송되는 우편물로만 편의점 결제가 가능한 그런 시기가 지난건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죠.


..아무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Commen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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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6 06:05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19 20:44 신고 수정

      아, 저번에 받아오신게 그거였군요.
      여기는 그래도 미리 공지는 해주니까 대응하기는 좀 낫네요. 말없이 보내면 가끔 좀 짜증납니다(...)

    • 2017.08.29 06:10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3 04:21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1.24 23:30 신고 수정

      아... 음, 지금 쓰는 업체가 원래 일본 옥션이랑 구매대행만 하는 업체인데 다른건들 부탁하다가 좀 예외케이스로 허락받은거라 추천드리기가 좀 그러네요.
      여기 쓰면서, 비용적으로 비슷하기도 하고 이전부터 우편물 수령도 문제 일으킨적 없었던 몰테일이랑 많이 고민했었네요.
      저렇게 예외케이스로 허락받은 대신 다른 구매대행건처럼 수수료는 똑같이 내고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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