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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Kalafina 토크이벤트 - 0. Kalafina "Harmony" ~Talk EVENT vol.1~ 오사카 공연 다녀왔습니다

오사카 Kalafina 토크이벤트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오사카 Kalafina 토크이벤트 - 2. 1일차-1 : 출국, NHK 오사카 홀 <--- 이번 이야기

오사카 Kalafina 토크이벤트 - 3. 1일차-2 : 점심 간식, 숙소 체크인, 우메다 스카이빌딩 공중정원

오사카 Kalafina 토크이벤트 - 4. 2일차-1 : 스타벅스, 해유관

오사카 Kalafina 토크이벤트 - 5. 2일차-2 : 간사이 국제공항, 점심간식, 귀국 및 느낀점

오사카 Kalafina 토크이벤트 - 6. 구입물품 정리 : 전자기기, 음반,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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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글 적었지만 이번달 초에는 오사카에 다녀왔었습니다.

근래 갔던 일본의 행선지가 거의 도쿄였고, 오사카에 간것도 대충 4년만(직전: 2013년 11월)이니 여러가지로 꽤나 간만인 여정입니다.

지난 7월에는 잠깐 귀국길에 이용하긴 했지만, 고베 갔다가 거쳐간 수준이었으니까요.


언제나처럼 느긋하게 돌아다녔는데, 날이 조금 더워서 고생했던건 뭐 이 시기 일본의 평범한 모습이었을까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43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3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분명 일본 기상청 예보는 보고 갔는데, 그래서 나름 마음의 준비는 했다고 생가했는데 역시나 일본의 여름 시기는 더위도 더위지만 습도 때문에 지칩니다.

시기가 시기라 아이스타월 들고 갔는데, 정말 이거 잊어버리고 가면 현지에서 쓰러질것 같네요.


아무튼 여행기 사이사이 다른 글들도 정리하겠습니다만,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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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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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9 20:32 신고 수정 답글

    - 전 아직까지 운이 좋은건지(?) 계속 탑승교만 이용해봐서 언젠가 버스타고 비행기까지 가보고 싶어지긴 합니다 ㅎㅎ
    - 최대한 앞에 앉고 내려서 좀 뛰면 선두권 통과도 가능하더군요 ㅋㅋㅋ 위탁수하물 있으면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긴 한데 없을때는 한시라도 빨리 공항탈출하러 노력을..
    - 오히려 구형 선풍기가 달린 차량은 몇번 봤지만(홋카이도 로컬선이라거나) 저런 식의 냉방장치는 저도 처음본;;

    • 2017.09.24 23:08 신고 수정

      곱씹어보면 이렇게 버스로 이동해서 탄게 전부 오전에 일본으로 떠나는 편인데, 그만큼 게이트 여유가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직전에 아시아나를 이렇게 탔다가 꽤 늦게 출발했는데 아무래도 이번까지 그러진 않네요.

      그건 그렇고, 저건 정말 드물다 싶어서 찍은건데 어지간히도 레어한 모양이네요(...)
      확실히 특별해 보인다기보다 '열차도 이런식으로 냉방을 하나?;' 하는 신기함이 앞서서 찍은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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