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2. 1일차 : 출국, 퍼스트캐빈 하네다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3. 2일차-1 : 국제선 터미널 이동, 오사카야 스나바 <--- 이번 이야기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4. 토요사키 아키의 오카에리 라디오 공개 이벤트 - '방과 어서와 그리고 나' 낮 공연 다녀왔습니다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5. 2일차-2 : 닛쇼 홀, 숙소 체크인, 갑자기! 스테이크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6. LAWSON presents TrySail Live 2017 Harbor × Arena in KOBE Second Day 다녀왔습니다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7. 3일차-1 : 도쿄역, 신칸센(노조미), 고베 월드기념홀, 카츠동 요시베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8. 3일차-2 : 숙소 체크인, 스테이크랜드 고베, 코코이치방야, 숙소복귀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9. 4일차 : 칸사이 국제공항, 귀국 및 느낀점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10. 1, 2일차 숙소 : 퍼스트캐빈 하네다/아카사카

뮤직레인 이벤트 투어 - 11. 3일차 숙소 : 고베 포트피아 호텔

-------------------------------------------------------------------


하네다 도착부터 자정이 넘었었으니까 첫째날과 둘째날을 갈라놓은게 조금 이상해 보이기도 합니다만, 제가 아직 잠을 안잤으니까 날 안지난걸로 치고 글 적었습니다(...)


아무튼 이날부터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됩니다.

아침부터 약한 몸살기운에 조심조심 움직여서, 블로그 글 정리하려고 거의 비워둔 저녁시간을 꼬박 짐 정리하고 요양(?)하는데 보냈었네요.

일단 저녁 이야기는 별도로 나눴으니까 내일쯤 보실 수 있겠습니다만..


공연중에 배탈나고 그러진 않아서 천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 생각해서 점심을 좀 가볍게 먹기도 했지만 말이죠. 이런 몸상태에서 제 예상대로 움직여준게 새삼 참 고마웠네요.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1장이 쓰였습니다,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다시 봐도 참, 전체적으로 흐려줘서(햇볕을 가려주는 무언가가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만 듭니다.


아무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mment 5

확인   덧글은 가급적이면 관련있는 내용의 포스팅에 달아주시고, 답글은 최대 5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 2017.08.15 18:27 신고 수정 답글

    전 포켓와이파이를 작년하고 올해 두 번 썼는데(재작년엔 3주짜리라 렌탈비 압박으로-_-) 작년엔 그냥 이동중 웹서핑+게임에만 섰다가 올해 구글맵 제대로 썼습니다.
    선로에 대나무가 쓰러지는 바람에(...) 타고 돌아갈 열차가 20분 늦게 오고 최종적으로 19분 연착->다음 열차를 탈 여유시간이 원래 40분 정도였는데 20분으로 감소->숙소에서 짐 찾고 역에 돌아오니 다음에 탈 열차를 놓침. 이때 열차시간표랑 구글맵 보고 중간역 어디까지 질러가면 되겠다는 계산으로 택시 탔던... 이게 또 노선이 강 따라서 구불구불하고 도로는 강 건너편을 달려서 중간에 목적지 수정까지 해가면서 놓쳤던 열차를 중간역에서 잡아타는데 성공했네요.

    • 2017.08.19 20:39 신고 수정

      타임라인만 봐도 다사다난하게 다니시더니..;;

      이 시기가 극성수기인것도 그렇지만 그런 기상 측면에서도 변수가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여정에서 태풍이라도 만나면 어쩌나 엄청 걱정했네요. 결국 빗겨간건 다행이지만 8월 초에 가신 분들이 많이들 고생하신것 같습니다(...)

  • 2017.08.16 05:59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19 20:41 신고 수정

      저도 신한카드 제휴 쓰면 국내 수령으로 싸게 쓸수 있었는데, 국내 수령이 되면 금요일밤 출발 피치편 때문에 하루 손해보는게 싫었습니다.
      결정적으론 같은 업체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에 국내수령으로 썼다가 불쾌한 경험을 한적이 있었네요.
      요즘엔 왠만하면 국내에서 수령반납하는 서비스는 안쓰고 있습니다.

    • 2017.08.29 06:04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Prev 1 ··· 34 35 36 37 38 39 40 41 42 ··· 1037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