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4월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만, 그와는 관계 없이 할일들 덕분에 요 며칠은 꽤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그런 와중에 전부터 미뤄두던 작업 하나를 해치워서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USB 메모리를 윈도우 설치/복구할때 써먹을 수 있도록 만드는 일 말이죠.


개인적으론 이런 환경을 보유중인 외장 하드디스크에 만들어 뒀었는데,

USB 2.0이라 느린건 둘째치고 3.5인치 HDD를 쓰는 등 주로 휴대성 측면에서 쓰기가 좀 번거로웠습니다.

USB 3.0이 지원되는 16GB 메모리를 거의 1년쯤 전에 얻었는데, 이걸로 부팅 미디어를 바꾸자고 마음먹곤 여태까지 미루고 있었네요;


아무튼, 아래에는 캡쳐 이미지 6장과 1200 x 800 사진 3장이 쓰였습니다.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전에 시도하다 잘 안되서 포기했는데, 진작 bootice를 써먹을걸 그랬나봅니다.

이로써 USB 2.0 외장하드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군요; 이걸 어디다 써먹지..


..아무튼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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