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
사진으로 보는 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2. 1. 11:00
분명 2026년 된지 하루밖에 안된것 같은데 한달이 지나갔네요(?)언제나 그랬습니다만.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8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월 1일 목요일. 언제나처럼 신년 본가에서 돌아가는 길입니다.이래저래 있어서 연차를 아낄 필요는 없지만, 그냥 금요일 출근하고 말지.. 싶어서(?) 사진은 서원주역에 좀 오래 머물때 찍은 것. 가끔 합쳐져서 서울로 올라가는 편을 만나는데 합칠 열차 기다리느라 늦어지더군요.사실 여기서부터 서울 올라가는 구간은 경의중앙선 노선이라 곧잘 이러지만요. 그러려니. 1월 2일 금요일. 즐거운 출근(?) 바람쐬러 나왔다가 공항철도 역사를 지나가게 됐는데, 지난달(12/24) Roselia 내한으로 걸린 프로젝트 지하철 광고가 아직 있더군요.공연때는 안암역(6..
-
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1. 5. 10:30
순식간에 지나갔다는 한달이 12번 모이니 2026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2030년이 되겠죠(??)구정이 안지났으니 해가 바뀐건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2월 3일 수요일.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당시 저는 지인분과 저녁먹고 집 들어가서, 재활용 쓰레기를 내놓고 돌아오니 뉴스가 떠있더군요.마침 이사한지 1개월째이기도 해서, 새로 산 책상에 멀티탭 배선을 하면서 새벽 내내 국회 중계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단죄는 지지부진합니다만, 조금씩이라도 밀고 나가야 결론이 나겠죠.이번 1년째라도 그 시작이 되길 빌어봅니다. 12월 4일 목요일. '퇴근길에 눈이 온다' 고 예보는 봤는데, 진짜로 이렇게 올줄은.분명 50..
-
사진으로 보는 1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2. 3. 10:30
신년이 목요일이다 보니, 딱 4주 뒤면 2025년이 끝나네요. 다들 저처럼 시간이 빨리 지나가시는거 맞죠? ㅎㅎ..어, 맞죠?(?)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1월 1일 토요일. 감상을 아직 못썼는데 이날은 마에다 카오리(前田佳織里) 내한 팬미팅이 있었습니다.어쩌다 보니 1, 2부 모두 참가했는데, 이 이벤트 운영은 어느 티켓 권종에도 배웅회를 특전으로 끼워주셔서 말이죠.거리가 가까울수록 기가 빨리는 저같은 사람은 탈진해서(반농담) 나왔습니다. 이건 돌아가면서 19:40 에 먹은 첫끼.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나름 깨달은 점도 있었고.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이후에 감상글 정리했으니 여기를 봐 주시길. 11월 3일 월요일. 11월 초 할인행사로 SS..
-
사진으로 보는 10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1. 3. 10:30
2026년이 두달 남았네요. 예 뭐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3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0월 1일 수요일. 너무 밀릴것 같아서 먼저 글 적었습니다만, 9/30, 10/1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부동산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투자 이런쪽보다 약간 궁금증 해소용으로 (시니어 하우징과 일본 부동산 관련) 여기다 내용 정리까지 하긴 그렇고, 뭘 하고 왔는지는 먼저 쓴 글을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글 보기] 10월 2일 목요일. 길고 긴 추석 연휴의 시작입니다. 퇴근하고 이동했던 평소보다는 조금 빠른 이동이지만요.그것도 사정이 있는게, 아시다시피 올해 유난히 코레일 추석 예매때 사이트 이슈가 컸습니다. 열차 증편도 많이 안됐다고 들었고.전에는 좀 순번 밀려도 어찌어찌 제..
-
사진으로 보는 9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0. 2. 14:00
지난달은 쓰려던 감상글이 밀리면서 거의 글 업로드를 못하고 지나갔네요.덕분에 지금 여행기고 구입글이고 싹 밀려있는데.. 연말까지 열심히 정리해 오겠습니다(...) 이번 달은 1200 x 900 사진 2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9월 2일 화요일. 이사오고 출퇴근할 때 왕십리역을 이용하는데, 이날 출근하니 5호선 -> 2호선 환승 루트가 좀 더 길어졌더군요.에스컬레이터 교체공사 영향이었던가 그래서 퇴근길 2호선 -> 5호선 루트도 내려가는 길이 좁아지고.. 기한이 아직 좀 더 남았던걸로 기억해서, 이 루트로 출퇴근이 익숙해질 즈음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지 싶습니다.더 늦어지..지 말고 잘 됐으면 좋겠네요. 9월 9일 화요일. 퇴근길에 밥먹으려고 집근처에 왔는데, 하늘 색이 꽤 예뻐서 한컷. 천호사거..
-
사진으로 보는 8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9. 7. 11:00
이제 4개월 있으면 2026년입니다. 신난다(?) 이번달은 1200 x 800 사진 22장입니다. 더보기 8월 1일 금요일 본가에 살고있는 동생이 이래저래 있어서 서울 올라온김에 잠깐 만났습니다.항상 따로(동생쪽은 친구랑) 서울 가끔 오지만 서로 평상복 아닌 상태로 만나니 좀 신기한 느낌. 왜 KFC 인가 하면 가까워서(?) 8월 4일 월요일 새벽 사이에 비가 왔는지 지하철역 뛰어나가려고 하는데 바닥에 보이더군요. 이제 생각해보면,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움직였음 떼서 옆으로 놓아줬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살아있겠지(아파트 1층 통행로) 8월 4일 월요일 밥먹으려고 천호쪽으로 갔다가 발견한 노을.이날이 비가 오락가락 했나 그래서 그럴만한 날씨긴 했는데, 구름이 꽤 예뻤습니다. 참고로 왼쪽..
-
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8. 1. 10:31
여전히 시간 하나는 정말 빨리 가는 요즘입니다. 밀린 여행기 정리도 있고 말이죠.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5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1일 화요일. 아직은 맛집 찾아 돌아다닐 수 있을 온도라(낮기온 32도) 떠오르는 메뉴 잘하는 가게 찾아간 겁니다.이날은 보시다시피 소바였구요, 다행히 잘 찾았더군요. 나름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돌아보면 이 주가 사실상 마지막 여름 체험판이었던거지요. 맛집을 찾아갈 수 있던 그 낮기온이 그립습니다(?) 7월 3일 목요일. 좀 덥긴 했는데 구름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보시다시피 깔린 구름이 나름 깔끔하게 햇볕을 퍼트립니다.여름이라고 해도 길어져서 (위 사진 촬영시간 19:10) 퇴근하고 집 근처인데 이런 풍경을 보네요. 이런 노을을 찍을만한 ..
-
사진으로 보는 6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7. 1. 14:00
레전드! 이런 단어 너무 단순화시켜서 좋아하진 않는데, 가끔 쓰고싶은 단어 리스트에 꺼내놓게 됩니다.음... 안좋은 의미로?(...) 먼저 쓰고싶었던 감상글들이 잘 안풀려서 일단 7월로 바뀌고 적는 글을 먼저 가져왔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6월 2일 월요일. 제 생애 두번째 맞는 '탄핵 정국으로 인한 대통령 선거'의 전날이었습니다. 자정 직전까지 선거유세 가능한 날이죠.그리고 여기는 여의도, 이재명 후보 마지막 연설 현장입니다. 과연 제 생애 세번째 탄핵 + 대통령 선거는 올까요?이재명 대통령이 탄핵당할거란 이야기가 아니라, 2024년 12월 같은 어이없는 사태가 또 일어날 수 있겠냐는 이야기입니다.혹시나 오해 없으시길 빌며. 상대 진영도 이런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