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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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2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1. 5. 10:30
순식간에 지나갔다는 한달이 12번 모이니 2026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2030년이 되겠죠(??)구정이 안지났으니 해가 바뀐건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4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2월 3일 수요일. 어느새 1년이 되었습니다.당시 저는 지인분과 저녁먹고 집 들어가서, 재활용 쓰레기를 내놓고 돌아오니 뉴스가 떠있더군요.마침 이사한지 1개월째이기도 해서, 새로 산 책상에 멀티탭 배선을 하면서 새벽 내내 국회 중계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 단죄는 지지부진합니다만, 조금씩이라도 밀고 나가야 결론이 나겠죠.이번 1년째라도 그 시작이 되길 빌어봅니다. 12월 4일 목요일. '퇴근길에 눈이 온다' 고 예보는 봤는데, 진짜로 이렇게 올줄은.분명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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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되었습니다일상다반사/사는 이야기 2026. 1. 1. 11:00
이것저것 하느라 후속 작업이 밀려, 심리적으로 쫓기기만 했던(?) 2025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2026년 적토마의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올해는 동해안에 바닷가만 구름이 껴서 평소 일출시간보다 조금 더 기다렸네요 (기상청 일출시간 07:40, 촬영시간 07:53)물론 아예 구름으로 덮혀서 신년 첫 일출을 못보는 상황까지 가진 않았지만요.결과를 보는 데에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했다는 의미로는 2026년의 저도 이렇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었습니다. 올해 계획하고 있는 큼지막한 두 줄기를 해결하려면 말이죠.2순위는 블로그 인프라 독립(티스토리를 나가 별도 워드프레스 서버로) 이라 준비과정이 지난하고, 1순위도 쉽진 않은 과제라.둘 다 저만 잘 하면 되겠지만요. 뭐든 그렇습니다만. 아무튼 다시한번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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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돌아보며(취미 및 생활)일상다반사/사는 이야기 2025. 12. 31. 14:01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글은 역시 1년을 돌아보는 이 시리즈죠.이 카테고리에도 많아봤자 1년에 몇번 글 쓰는게 전부라 역시 시간 없다고 빼긴 너무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이니 가볍게 관심사 위주로 봐주셔도 되고. 편하게 봐주시길. 1. 취미 측면 a. 라이브/이벤트- 2024년에 연말 이사하느라 자제한걸 올해 터트린 느낌. 올해는 일본, 국내 모두에서 토크 및 라이브 풍년이었습니다.작년 정도부터 진짜 '이게 현실?' 싶을 정도로 내한도 자주 또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구요. 내한은 있을때 즐겨야죠. 일본으로 이벤트 보러간건 1, 4, 6(2회), 7, 9월로 6회.토크 이벤트 2회, 낭독극 1회, 라이브 6회 (아오키 히나, 마크로스 프론티어, 신데렐라걸즈 오키나와, 카나가와, 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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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1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2. 3. 10:30
신년이 목요일이다 보니, 딱 4주 뒤면 2025년이 끝나네요. 다들 저처럼 시간이 빨리 지나가시는거 맞죠? ㅎㅎ..어, 맞죠?(?)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1월 1일 토요일. 감상을 아직 못썼는데 이날은 마에다 카오리(前田佳織里) 내한 팬미팅이 있었습니다.어쩌다 보니 1, 2부 모두 참가했는데, 이 이벤트 운영은 어느 티켓 권종에도 배웅회를 특전으로 끼워주셔서 말이죠.거리가 가까울수록 기가 빨리는 저같은 사람은 탈진해서(반농담) 나왔습니다. 이건 돌아가면서 19:40 에 먹은 첫끼. 그래도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나름 깨달은 점도 있었고.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이후에 감상글 정리했으니 여기를 봐 주시길. 11월 3일 월요일. 11월 초 할인행사로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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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10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1. 3. 10:30
2026년이 두달 남았네요. 예 뭐 놀랍지는 않습니다(?) 이 달은 1200 x 900 사진 23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10월 1일 수요일. 너무 밀릴것 같아서 먼저 글 적었습니다만, 9/30, 10/1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부동산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투자 이런쪽보다 약간 궁금증 해소용으로 (시니어 하우징과 일본 부동산 관련) 여기다 내용 정리까지 하긴 그렇고, 뭘 하고 왔는지는 먼저 쓴 글을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글 보기] 10월 2일 목요일. 길고 긴 추석 연휴의 시작입니다. 퇴근하고 이동했던 평소보다는 조금 빠른 이동이지만요.그것도 사정이 있는게, 아시다시피 올해 유난히 코레일 추석 예매때 사이트 이슈가 컸습니다. 열차 증편도 많이 안됐다고 들었고.전에는 좀 순번 밀려도 어찌어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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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9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10. 2. 14:00
지난달은 쓰려던 감상글이 밀리면서 거의 글 업로드를 못하고 지나갔네요.덕분에 지금 여행기고 구입글이고 싹 밀려있는데.. 연말까지 열심히 정리해 오겠습니다(...) 이번 달은 1200 x 900 사진 2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9월 2일 화요일. 이사오고 출퇴근할 때 왕십리역을 이용하는데, 이날 출근하니 5호선 -> 2호선 환승 루트가 좀 더 길어졌더군요.에스컬레이터 교체공사 영향이었던가 그래서 퇴근길 2호선 -> 5호선 루트도 내려가는 길이 좁아지고.. 기한이 아직 좀 더 남았던걸로 기억해서, 이 루트로 출퇴근이 익숙해질 즈음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지 싶습니다.더 늦어지..지 말고 잘 됐으면 좋겠네요. 9월 9일 화요일. 퇴근길에 밥먹으려고 집근처에 왔는데, 하늘 색이 꽤 예뻐서 한컷. 천호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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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8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9. 7. 11:00
이제 4개월 있으면 2026년입니다. 신난다(?) 이번달은 1200 x 800 사진 22장입니다. 더보기 8월 1일 금요일 본가에 살고있는 동생이 이래저래 있어서 서울 올라온김에 잠깐 만났습니다.항상 따로(동생쪽은 친구랑) 서울 가끔 오지만 서로 평상복 아닌 상태로 만나니 좀 신기한 느낌. 왜 KFC 인가 하면 가까워서(?) 8월 4일 월요일 새벽 사이에 비가 왔는지 지하철역 뛰어나가려고 하는데 바닥에 보이더군요. 이제 생각해보면,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갖고 움직였음 떼서 옆으로 놓아줬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습니다.살아있겠지(아파트 1층 통행로) 8월 4일 월요일 밥먹으려고 천호쪽으로 갔다가 발견한 노을.이날이 비가 오락가락 했나 그래서 그럴만한 날씨긴 했는데, 구름이 꽤 예뻤습니다. 참고로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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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5. 8. 1. 10:31
여전히 시간 하나는 정말 빨리 가는 요즘입니다. 밀린 여행기 정리도 있고 말이죠.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 15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1일 화요일. 아직은 맛집 찾아 돌아다닐 수 있을 온도라(낮기온 32도) 떠오르는 메뉴 잘하는 가게 찾아간 겁니다.이날은 보시다시피 소바였구요, 다행히 잘 찾았더군요. 나름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돌아보면 이 주가 사실상 마지막 여름 체험판이었던거지요. 맛집을 찾아갈 수 있던 그 낮기온이 그립습니다(?) 7월 3일 목요일. 좀 덥긴 했는데 구름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보시다시피 깔린 구름이 나름 깔끔하게 햇볕을 퍼트립니다.여름이라고 해도 길어져서 (위 사진 촬영시간 19:10) 퇴근하고 집 근처인데 이런 풍경을 보네요. 이런 노을을 찍을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