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막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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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4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5. 5. 11:00
이 달도 빨리 지나갔습니다. 2월만큼은 아니지만 30일까지였고.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20장과 기기 캡쳐 이미지 1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점심에 서울광장 쪽으로 나왔는데 화단에 꽃이 나있더군요.날씨 따뜻해지던 시기라 조경 작업한 듯 (낮기온 18도 무렵) 내일 모레는 낮기온 22도라던데 올해는 또 얼마나 더우려나. 그런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죠. 4월 3일 금요일. 회사에서 조금 빨리 끝나서 여의도 벚꽃축제장 들렀다 왔습니다. 마침 주말이 수도권 벚꽃 절정인데다 비 예보도 있었구요.조금만 예상을 했으면 카메라 가져갔을텐데, 스마트폰 카메라로만 찍어서 아쉬움은 좀 많이 남지만... 작년에 일본서 벚꽃 구경[당시 글, 2025.04] 해본 뒤부터 '인파만 적당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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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막커튼 설치지름신강림/생활,잡화 2019. 12. 12. 10:30
저는 잘때 빛이나 소리에 꽤 민감한 편입니다. 제 귀가 밝은 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10년 전쯤 집 밖으로 나와 살기 시작한 꽤 초기부터 귀마개를 이용하기 시작했구요.여행지 호텔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자기 전에는 귀마개를 한다는 이야깁니다. 그런 소리 만큼이나 거슬리는게 불빛인데, 요즘은 '빛 공해' 라는 말도 있죠. 그 틀에서 벗어나진 않습니다.다만 이런 '제겐 쓸떼없는 순간의 빛' 을 어떻게 차단하느냐가 문제가 되는데, 이사 전 방에선 박스 같은걸로 대충 틀어막았지만 지금은 그럴 수도 없게 됐지요. 예, 얼마전 촬영한 것인데, 이거 찍은게 새벽 2시 15분이었습니다.창문 맞은편에 오피스텔이 있다 보니 어쩔 수 없기는 한데, 제게는 너무 쓸떼없는 빛이라 꽤 고통이었네요. 지금 위 사진에 빛이 일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