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
2025년을 돌아보며(취미 및 생활)일상다반사/사는 이야기 2025. 12. 31. 14:01
2025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글은 역시 1년을 돌아보는 이 시리즈죠.이 카테고리에도 많아봤자 1년에 몇번 글 쓰는게 전부라 역시 시간 없다고 빼긴 너무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이니 가볍게 관심사 위주로 봐주셔도 되고. 편하게 봐주시길. 1. 취미 측면 a. 라이브/이벤트- 2024년에 연말 이사하느라 자제한걸 올해 터트린 느낌. 올해는 일본, 국내 모두에서 토크 및 라이브 풍년이었습니다.작년 정도부터 진짜 '이게 현실?' 싶을 정도로 내한도 자주 또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구요. 내한은 있을때 즐겨야죠. 일본으로 이벤트 보러간건 1, 4, 6(2회), 7, 9월로 6회.토크 이벤트 2회, 낭독극 1회, 라이브 6회 (아오키 히나, 마크로스 프론티어, 신데렐라걸즈 오키나와, 카나가와, 러브라이브..
-
2025년이 되었습니다일상다반사/사는 이야기 2025. 1. 1. 11:00
2025년이 되었습니다.2024년이 개인적으로던 그 외적으로던 여러 일이 많았다 보니 더 정신없이 지나간것도 같구요.2025년은 좀 더 평온하게 지나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출근하지 않는 신년이라 본가에 내려왔습니다.이제는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도 알 분들이 많으시려나, 안목 해수욕장 조금 앞에 있는 송정 해수욕장에서 촬영.일출시간이 07:40분이었는데 촬영을 42분쯤 했으니 크게 안벗어났네요. 아마 1분여의 차이는 저 방파제 영향일듯. 과연 2025년의 경기침체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부터 시작해서.. 제 티켓 당첨운까지(일본) 여러 걱정을 안고 한 해를 시작해봅니다.그나마 작년에 이사는 잘 했으니 이제는 정말 큰 일 하나 남았네요. 그게 과연 성사될지도 올해의 관전 포인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