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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말에 예매한 May'n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의 티켓을 지난 화요일(4/2) 수령했습니다.

공연일이 4/20(토) 이니 2주 조금 더 남았네요.


하나투어 티켓에서 처음 받아보기도 하고, 간단하게 글로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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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4/1(월) 이후 순차 발송된다' 고 공지됐었고, 예정대로 4/1일에 출고되어 그 다음날 아침(4/2)에 사무실에서 받았습니다.

배송은 CJ대한통운 티켓/카드 배송하는 분이 하시더군요.



우리나라는 일본과 달리 대체로 자리를 선택해서 예매하기 때문에 '무슨 자리일까' 두근대는 마음 같은건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공연이 1개월 이내에 배송하곤 하니 실물 티켓 받으면 두근거리는건 똑같네요.


이번에는 VIP도 놓치고 해서 저 뒤쪽 지정좌석에 앉아 편하게 보다 올것 같습니다만,

매번 올때마다 '이번이 마지막일것 같다' 는 느낌이 들어버려서 기대반 걱정반 복잡한 심정입니다.

일단 기대하는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는 있지만 말입니다.


이번 글은 짧게 이쯤 적고, 오후에는 같은날 받은 또 다른 티켓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 보겠습니다.

오후에 뵙지요.

Comment 4

  • 2019.04.11 06:03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9.04.22 08:11 신고 수정

      예, 시간 참 잘 갑니다.

    • 2019.05.29 01:37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04 22:36 신고 수정

      올해 유난한건지, 아니면 하려고 하는게 있어서인지 특히나 시간 더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간만에 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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