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이하넥스 일본 우편 3 - 쿠스노키 토모리 라이브 굿즈
    라이브,이벤트,전시회/관련상품 및 소식(해외) 2021. 8. 17. 10:30
    728x90

    직전 글에 이어서 6월 하순부터의 팬클럽&굿즈 묶음 박스 물건들을 현지 입고된 순서대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하넥스가 상품 10개(주문건에 딸린 상품 갯수) 까지 묶음배송 무료라, 아티스트 넷과 관련된 우편이나 굿즈를 한번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번째 글이 나왔고, 각각 연관은 없는 아티스트라 부득이하게 상호간의 글 링크는 넣지 않았습니다.

    혹여나 내용이 궁금하시면 글 아래 이하넥스 태그를 클릭해 찾아보시거나 앞, 뒤 글로 이동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6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길지 않아서 덮어두진 않았습니다.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받은 굿즈들

     

     

    1. 배송

    등록된 품목은 많지만, 대부분 우편물인 관계로 박스는 아마존에서 음반 두세장 정도 사면 오는 정도 크기입니다.

     

    이번 글에서 다룰 상품은 7/25(일)에 진행된 온라인 라이브 LOOM-ROOM #725 -ignore- 송신 전에 출고되었기에

    현지에는 23일(금)에 입고됐었습니다.

    뭘 살까- 하고 스토어에 둘러보다가 무난한 것만 조금 샀었네요. 마침 위에서 언급했듯 무수한 상품을 묶어뒀었구요.

    뜬금없이 2018년 라이브 굿즈 재고품을 같이 사기도 하고.

     

     

    2. 받은 굿즈들

    구입한 상품은 이렇습니다.

    아래 깔린건 2018년 버스데이 라이브 굿즈[바로가기] 위에 올려진 열쇠고리는 먼저 언급한 7/25 온라인 라이브의 굿즈[바로가기]

     

    저는 실사용을 마음먹으면 그걸 두개 사곤 합니다. 하나는 보관하고 다른 하나를 비교적 마음편히 쓰기 위해서.

    그렇게 이번 구성이 됐네요.

    가격은 타월이 1,100엔(1,500엔에서 할인가 적용), 열쇠고리가 각 1,300엔.

     

    열쇠고리 쪽은 나름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온라인 라이브가 725호실에 초대된다는 컨셉이라 나온 굿즈인데, 익숙하다면 익숙한 호텔 키 모티브입니다.

    물론 실제 그것처럼 묵직하진 않고 재질은 플라스틱인데(사실 그래서 1.5% 정도는 위화감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라이브 굿즈 치고는 꽤 특이하다 생각되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마침 기존에 달고 있던 열쇠고리도 교체가 필요하다 생각했던지라 적절한 타이밍이었네요.

     

    이쪽은 머플러 타월.

    라이브 다니기 시작하고는 꽤 오랜 기간동안 가는 이벤트 열에 아홉은 타월을 사서 모으기 시작했지만 최근 몇년 사이 좀 자중하게 됐는데,

    그래서인지 더 간만에 구입하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실사용할건 아니니 의미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뒷면은 딱히 없고 재질은 면 100%.

    본인 감수 디자인인데, 180도 돌려도 같은 위치에 문자가 있고 안쪽은 딱히 방향성이 없는 무늬.

     

    라이브 회장에 가져가서 펼칠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늦지 않은 미래에 가능하길 빌어 봅니다.

    당장 올해 말에 관객 입장 받고 라이브를 할 모양이지만요[공지 보기]. 멀리 살면 참 어렵네요.

     

     

    이번 글은 여기까지.

     

    좀 마음놓고 해외 나가려면 적어도 1-2년은 더 있어야지 싶은데, 벌써 관객 받아서 공연 하는거 보면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데뷔 후 첫 라이브부터 갔다온 쪽이랑은 달리, 살짝 늦게 알기 시작해서 온라인으로 진행한 라이브조차 못본 편이 있지만요.

    요즘 참 여러가지로 놓고 지내게 됩니다. 이러다 덕질까지 놓게 될까..? 싶기도 한 그런 나날이네요.

     

    그럼 남은 한 상품은 대체 어떤 녀석일 것인가.

    주중에 마저 들고 오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지요.

    댓글 0

Designed by Tistory. Edit By S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