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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박스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 구입
    지름신강림/PC,노트북,모바일 2022. 6. 22. 10:30
    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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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어찌 미리 작성한 글들로 6월을 보내고 있지만, 슬슬 상반기에 했던 공부를 다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마침 회사에서도 노트북을 옆에 놓고 작업하게 되어, 겸사겸사 노트북 거치대를 찾게 되었습니다.

    단 회사와 집, 공유오피스에서 사용해야 하니 '가지고 다니면서 쓸 수 있는' 제품을 알아보게 되었구요.

    그러다 찾은 이 제품이, 그나마 튼튼해 보였습니다.

     

    오존컴퍼니 마이크로박스 Mstand LS-01 노트북 거치대 from 다나와

     

    이번 글에서는 간단히 외형과 노트북 거치해본 사진들 정리할까 합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12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배송

    2. 패키지 구성, 외관

    3. 노트북 거치

     

     

    1. 배송

    주문은 마이크로박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진행했습니다.

    그렇다곤 해도 상품페이지까지 가는 데엔 먼저 링크한 다나와를 통했는데, 다나와 제휴할인이 적용되진 않은 걸로 보입니다.

    가격은 스마트스토어 페이지 기준 29,700원. 찜하기 하면 나오는 500원 쿠폰 적용해 29,200원에 구입했습니다.

    주문 및 배송은 6/10(금) 오전에 주문, 다음날(6/11) 오전 도착. 덕분에 휴일에 좀 여유롭게 봤네요.

     

    배송박스 어떻게 오려나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부피있게(?) 왔습니다.

    아무래도 길쭉해서 이런 봉투가 제일 무난했을지도요. 역시 길쭉한 갤럭시 워치4 구입시에도 비슷한 포장에 도착했었고 말이죠[당시 글 보기]

     

    그럼 간단히 박스 열어보겠습니다.

     

     

    2. 패키지 구성, 외관

    구성품이 본체와 휴대 파우치, 설명서 정도이긴 하지만. 일단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사소한 불만이라면, 제품을 들어올리면 보이는 설명서의 첫 문장 정도는 한국어가 보이면 어떨까 싶은 부분?

    설명서 내용은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 일본어 4개국어로 1, 2단 조립법이 적혀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먼저 링크한 다나와 상품페이지의 설명에도 이미지 설명이 있고, 한번 익히면 두번 이상 볼일 없을것 같기는 하지만요.

     

    일단은 1단계로 접어봤습니다.

     

    하단의 홈이 조정 가능한 단계입니다. 6단계의 선택지.

     

    다음은 2단계. 이쪽은 10단계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태블릿부터 17인치 노트북까지 올릴 수 있는 제품인데,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노트북이 12인치인지라

    적당한 중간 위치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붙어있는건 마음에 듭니다.

    주요 재질이 금속이라 아무래도 제품에 흔적이 남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 와중에 말이죠.

     

    만듦새라던가는 헐렁거리는 부분 없이 튼실하다는 느낌이었고.

     

    그럼 제 주변에 있던 12인치와 15인치 노트북을 올려봤습니다.

     

     

    3. 노트북 거치

    일단 집에서 메인으로 쓰고 있는 12인치 레노보 노트북.

    위쪽에 조금 거치대가 보이긴 하는데, 적당한 위치에 패드가 붙어있어서 노트북 본체가 바로 금속 거치대에 닿진 않습니다.

    다만 노트북 디스플레이를 책상과 수직으로 열면(노트북 입장에선 90도 이상 열림) 디스플레이가 있는 상판 끝이 조금 거치대와 닿습니다.

     

    집 밖에서는 노트북의 키패드와 디스플레이를 쓰지 않으니(키보드/모니터 별도 사용) 해당사항 없긴 하지만.. 아무튼 노트북에 따라선 이렇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펼치면서 상판 끝부분이 살짝 바닥에 닿게 만들어진 제품들은 기기 금속부분에 닿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나중에라도 펼치고 써야되는 환경이면 안경수건이라도 하나 덧대야 하려나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큰 사이즈 노트북(15인치)도 올려봤는데 무리는 없네요.

    다만 아무래도 좀 더 큰 본체가 올라가니, 펼쳐지는 거치대의 좌우 폭이 그리 넉넉하지 않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툭하면 쓰러지거나 그런건 아니지만요. 시각적으로?

     

     

    이번 글은 여기까지.

     

    장마 이야기도 나오지만, 아직까지는 습하면서 더울 뿐이네요.

    비가 좀 제대로 오면 온도는 떨어질 모양이니 일단 이것만 기대해보고 있습니다(...)

     

    아무튼 날씨 잘 이겨내시고 다음 글은 주말쯤 들고 오겠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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