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THE IDOLM@STER SHINY COLORS ORCHESTRA CONCERT 'Radiant Chord' 낮밤 티켓 확보
    해외여행(2027)/2027.03 도쿄 라이브 여행 2026. 11. 1. 11:00
    하단 광고는 티스토리가 임의 삽입하여 노출되고 있습니다
    728x90

    아이돌마스터 샤이니컬러즈(アイドルマスター シャイニーカラーズ) 에 관심 가지고 음악 접하기 시작한건 2023년 정도부터인데, 2025년부터 샤니송(シャニソン) 재개하게 되면서 신곡 업데이트도 나름 빨라진 상태였습니다.

    근데 샤이니컬러즈 자체는 2018년부터다 보니, 이제 막 곡 업데이트가 됐다 싶어도 라이브 가자는 엄두는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당장 올해 4월에 있었던 라이브도 꽤나 해석이 분분했던걸로 알고 있고. 원래 이런 콘텐츠라 하소연할 곳도 없고

     

    그러다 오케스트라 콘서트 발표된걸 봤습니다. 2025년의 '아이돌마스터' 전체 명의와 다르게 '샤이니컬러즈' 단독으로.

    THE IDOLM@STER SHINY COLORS ORCHESTRA CONCERT -Radiant Chord- [공연안내]

    출연진에 루카와 미코토 있는거 보고 3초 고민한듯. 너무 길게 고민했나(?)

     

    응모하기 전에 먼저 했던 아이돌마스터 명의 오케스트라 콘서트 셋리스트를 찾아봤는데[바로가기, 2025.07, imas-db] 출연진에 따라 제대로 솔로곡 바꾸더군요.

    샤니 단독에 당연히 낮밤 멤버도 바뀌니까 곡 골고루 들을 기대하고 낮밤 모두 응모하게 됐습니다.

    보통은 셋리스트 겹치는 경우가 많아서 토일 공연이면 일요일만 간다거나 하는데 말이죠.

     

    아소비티켓 신청은 신한 JCB 등록해서 하고 있는데, 언제나처럼 전날 17시 퇴근직전 스퍼트 달리는데 승인 문자가 왔습니다.

    낮은 일반(14,770엔) 밤은 스페셜(18,770엔) 을 1지망으로 해 놓았기에 14,770엔 문자가 두개 온건.. 물론 배부른 소리지만 스페셜 경쟁은 얼마나 셌단 말인가.

    결국 다음날인 토요일 13시에 가보니 낮밤 모두 일반 당선입니다.

     

    제가 위 오른쪽 이미지를 트윗해서 그런지 트위터 추천탭에 같은 공연 당락을 올리는 일본분들 뜨던데, 의외로 낮밤 다 낙선한 분도 있고 저처럼 한쪽만 스페셜 했는데 둘다 일반으로 된 분도 있고 다양하더군요.

    아소비티켓이 주소정보 입력방식을 바꾼 뒤 처음 하는 응모라 어떨까 걱정했는데, 아직은? 외국인 차별(?) 안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당일에 현장 가서 좌석상태를 보면 다른 소리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그건 진짜 당일까지 모르는거니까(...)

     

    참고로 등록주소는 훗타운 배송대행업체 것이고 전화번호는 제 080 번호(일본 SIM), 한국 한문이름.

    거주 증명하라 하면 골치인데 그건 일단 그때가서 생각하죠.

     

    밤부 응모했다 떨어진 스페셜시트에는 입장시 증정되는 굿즈가 따라오는지라 새삼 아쉽네요.

    그래도 추천탭에서 낮밤 다 떨어진 분 계셨고 운이 좋았던거겠지(...)

     

    파시피코 요코하마는 몇번이고 가본적이 있고, 특히 2023년 다녀온 레뷰 스타라이트 오케스트라 콘서트도 여기였습니다 [당시 글 보기, 2023.01]

    오케스트라 편성이 들어가는 만큼 음향 설정도 관련해서 잘 되겠지. 음향쪽은 일단 걱정 안하려 합니다.

     

    그 외에.. 숙소는 이미 티켓 응모한 9/30(수) 에 예약완료. '파시피코 요코하마 가는 날에 꼭 묵는' 사쿠라기쵸역 앞 워싱턴 호텔.

    토일월 체류인데 재밌어보이는 이벤트는 적당히 생겼으면(..) 조정하기 힘들다 이것들아 흑흑

     

     

    아직 한참 멀어서 항공권을 언제 잡을지, 진짜 토일월로만 갈지 등등 여지는 넓습니다만,

    첫 샤이니컬러즈 공연인데다 간만에 보는 오케스트라 콘서트라 기대가 되네요.

     

    그럼 11월도 잘 부탁드리고, 이어지는 글들도 주중에 가져오겠습니다. 곧 다음 글에서 뵙지요.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