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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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립 그랑프리 2017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17. 5. 23. 10:30
-------------------------------------------------------------------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완료)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2. 1일차-1 : 출국, 숙소 체크인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3. SECONDSHOT FES -Girls Members- 2017 낮 공연 다녀왔습니다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4. 2일차-1 : 메르파르크 홀, 문화방송, 데니즈, 숙소 체크인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5. 2일차-2 : SECONDSHOT FES, 숙소 복귀, 갑자기! 스테이크도쿄 라디오이벤트 여행 - 6. 애드립 그랑프리 2017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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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선샤인 스페셜 이벤트 - Aqours in seoul 1회차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16. 12. 14. 10:30
지난번 티켓 예매했다는 글을 적은 대로, 지난 휴일(12/10 토)에 코엑스 아티움에서 있었던 '러브라이브 선샤인 스페셜 이벤트 - Aqours in seoul' 1회차에 다녀왔습니다. 출연 성우진이 고른 TV애니메이션(이하 TVA) 세 화를 보고 토크를 곁들인다는 내용이 이미 공지되어 있던 고로[애니플러스 특설사이트] 뒤늦게 TVA 13화를 한번 훑고 가기도 했는데 아무튼 재미있네요. 사실 출연 성우진 개개인에 대한 내용들은 모르는게 많아 소소한 웃음 포인트를 놓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좀 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일단 제 선에선 이리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어땠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평소처럼 이날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본문의 이벤트 내용은.. 대사 하나하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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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16. 10. 27. 10:30
이번달 중순에 티켓을 예매하기도 했던,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에서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를 감상하고 왔습니다.상영일이 지난 23일(일) 오전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사무실에서 바로 이동하는 사태도 맞았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상영 30초 전에 좌석에 앉았던지라 부근 사진은 몇장 찍지 못했고, 간단히 제가 오며가며 봤던 것들 위주로 정리합니다.작품 이야기도 두줄 정도로 아주 가볍게(내용언급 없음) 언급했고.다만 '관객과의 대화' 답변 중에선 아주 일부지만 본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그건 감안해주시길. 아래에는 1200 x 900 사진이 7장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시간은 23일 오전 9시경.경기도 성남시에서 부천으로 움직이자니 지하철보다 버스가 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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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16. 10. 12. 10:30
지난달 초에 기사 등으로 알려진 바와 같이[관련기사 보기], 약 한달 반 정도 전에 일본에서 개봉해 1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이라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국내에서도 초대작 형식으로 개봉하고 있습니다.부산 국제영화제(BIFF, 이하 BIFF)에서도 지난 10월 9일과 12일, 오는 15일 개봉 일정이 잡혀있고[부산국제영화제 - 너의 이름은],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 이하 BIAF)에도 오는 23일(일) 상영이 예정되어 있죠[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 국제경쟁 장편, 상영시간표]. 그리고 그 BIAF에서의 상영작 예매가 지난 10일 오전에 있었습니다.간만에 긴장탔지만(아직 여기서 예매한적이 없었음), 살짝 보니 BIFF 예매시스템과 같은 시스템을 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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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6)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16. 5. 6. 11:00
올해도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공식 홈페이지) 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비해 줄어든 규모가 새삼 눈에 띄었는데, 개인적으론 여기에 구입할 제품이나 만져보고 싶은 제품이 있던것도 아니었던지라 정말 가볍게 보고 왔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이 14장 쓰였네요. 다만, 부스별로 있던 모델분들 사진도 없고 개인적으로 눈에 띈거 위주로 남겼으니 행사의 상세 내용은 기대하지 말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간만에 코엑스를 갔더니, 안그래도 복잡한 코엑스몰에서 길찾기가 더 힘들더군요. 기껏 코엑스 전시관 가까이 왔더니, 위와 같이 어린이날 행사가 겹쳐 인파 탐지(?)가 되지 않아 괜히 빙빙 돌아가기도 하고. 코엑스몰은 항상 갈때마다 시간 아까워 죽겠습니다. 걸어가는 시간 정도야 이해하는데, 천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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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展 다녀왔습니다라이브,이벤트,전시회/후기(토크,기타) 2016. 3. 13. 11:00
저번주는 일본행이었으니 다시 돌아온 휴일엔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만, 어제는 생각나는 몇가지 일들을 처리하러 외출을 했었습니다. 다른 얘기는 적당히 다음달쯤 쓸 월별 사진잡담글에서 해볼까 싶고, 오늘은 그 중 하나였던 사진전 갔다온 얘기를 해볼까 하네요. 예술적인 경지의 사진과 끊임없는 탐험으로 수많은 미지의 세계를 발굴해가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에서는 매달 학회지이자 교양지인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이라는 이름의 간행물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오늘 글 적는 '내셔널 지오그래픽展' [공식 홈페이지] 은 이 과정에서 나온 (아마도) 극히 일부의 사진을 꺼내 걸어놓은 모양새입니다. 작년 12월 12일부터 오는 3월 20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