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노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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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7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6. 8. 2. 11:07
덥다면서 버티고 다녔더니 이번주부터 (수도권 기준) 낮기온 35도를 초과할 모양입니다.이미 남쪽은 40도를 넘기고 있고 비슷한 위도의 일본지역도 40도를 훌쩍 넘기고 있던데.과연 버텨낼 수 있을 것인가(?) 이 달 사진은 1200 x 900 18장이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7월 2일 목요일. 6월 하순에 찾아갔더니 '임시휴무(어제날짜) - 닫혀있음' 로 못간적이 있었는데, 다시 생각나서 재도전.분식집에 가면 위 구성에 라면까지가 기본인 때도 있었지만, 요즘엔 사이드 욕심 하나씩 줄이며 주당 평균 체중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낮기온이 27도 남짓이라서인지 냉방이 없어(+습도) 조금 힘들기는 했는데, 언제 와도 기대한 대로의 맛을 내주는 곳이 참 소중합니다.먼저 6월도 그랬지만 힘들때 간거라 이번에라도 먹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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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4월 이모저모일상다반사/월별 사진 잡담 2023. 5. 1. 11:00
언제나처럼 무심히 또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한달 지나가는 속도가 익숙해질 일은 없을것 같은데, 아무튼 뭐 예 빠르네요(?) ...이번달은 1200 x 900 사진 19장이 쓰였으니 참고하시고, 더보기 4월 2일 일요일. 일정에 맞춰야 할 작업물이 있어서, 공유오피스 나가기로 하고 가는길에 먹은 점심입니다. 코로나 기간에 새로 생겨서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계속 그 자리에 있는 집 근처 인도 카레집. 한참 열심히 갈 때엔 사이드를 추가해보거나 했었는데, 한동안 못갔더니 이날은 마치 처음 간것처럼 주문한게 좀 아쉬웠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일반 카레에 사이드 추가해야겠네요. (사진은 세트메뉴. 여기도 사이드는 있지만 단품 사이드가 좀 더 큽니다) 4월 2일 일요일. 카레 먹고 나와서 역으로 가는 길에 있던 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