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간만에 기다리던 우편이 있었는데, 뭔가 제 생각과 다른 녀석이 와서 살짝 당황하는 중이네요.


그도 그럴게, Kalafina 팬클럽인 Harmony에서는 저번달 말에 이런 공지를 했었습니다.

지난 4월 초에 발송됐어야 할 '회보'가 늦어져 7월 10일에 출발한다는 내용이었죠.


그리고 항상 부탁하는 현지 구매대행 업체편으로 어제 그 회보라는 우편을 받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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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보는 없고 기념 펜만 들어있네요. 회보 Vol.04는 어디갔소 팬클럽 양반;


이미 이걸로 배송비 1.5만을 써버렸는데 뒤늦게 회보가 도착하면 좀 황당할것 같습니다.

일단 일주일 내로 내용 확인하고 제목 바꿔두지요.



최근 Keiko 탈퇴 이후로 내년도 자동결제도 해제한 상태이긴 한데, 이렇게 뭔가 찔끔찔끔 보내는거 전부터 겪었지만 영 그러네요.

아니 서비스 이전에 이렇게 찔끔찔끔 보내면 뭔가 우편요금도 더 들어가지 않나; 가끔 이해도 잘 안됩니다.


덕분에 바쁜 와중에 짧은 글 하나가 나와 버린건.. 그냥 좋은 땜빵 같군요(?)

다음 글은 휴일 내로 적지요. 곧 뵙겠습니다.

Comment 3

  • 2018.07.25 00:06 수정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28 14:43 신고 수정

      전 평일에 출국하기가 쉽지 않아서 직접 받으러 가기도 좀 그러네요.
      지금 받는 업체도 원래 배송대행은 안하는 업체라 물건만 찾으러 가는것도 좀 그렇구요. 이렇게 받고는 있지만 상황이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

      그렇다곤 해도 뭔가 회지 보낸다고 해놓고 이런것만 보내니 살짝 미묘하네요 ㅋㅋ 음(...)

    • 2018.08.01 01:38 수정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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