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V君's LifeLog Space

2월의 첫 글은 비교적 가볍게, 라고 정해둔건 아닌데... 마침 어제 도착했길래 정리합니다.


제목에도 있듯 원래는 2017년 연말에 왔어야 했고, 실제 현지에도 12월 말에 도착했었습니다.

우편을 먼저 받지 않았다면 여기에 작년 10월에 받은 광고지도 끼어 있었겠지만... 그 사이에 연말 크리스마스 공연 티켓 받느라 같이 받았었네요[당시 글 보기]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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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편 역시 매번 대행을 부탁하고 있는 업체를 통해서 받았습니다.


배송건 자체가 사진 오른쪽 흰 봉투 안에 있는 티켓 구입건이 메인이어서 그것도 같이 찍혀있는데,

일단 여기서는 붉은색의 Kalafina 팬클럽 회원용 회지에 대해서만 언급하겠습니다.


흰 봉투에 들은 티켓은 이따 오후 2시에 올라갈 이쪽 글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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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의 경우도 직전 회지부터 확 늘어났다는 인상이라, 계속 그정도네요.

내용의 경우도 신년맞이 인터뷰나 멤버별 개인소재 코너, 전부 사진과 텍스트를 곁들인 '지난 이벤트 리포트' 들입니다.

개인적으론 못간 라이브나 이벤트도 크게 아쉬워하진 않는 타입이라 그런가, 이렇게 못간 라이브의 후일담 소식들을 전해주는게 매번 참 반갑더군요.

물론 그 중에는 군데군데 제가 간 라이브나 이벤트도 있으니까 이런건 그때의 기억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이번 글은 적당히 여기까지.

2월이 되었는데, 회사 일적으로는 별로 즐겁지 않지만 개인적으론 라이브 같은걸 앞두고 있어서 즐거운 묘한 한달을 보낼것만 같네요.


아무튼 오늘은 금방 다음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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